올해 제주들불축제 만족도가 소폭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시에 따르면 들불축제 만족도는 5점 만점에 4.04점으로, 지난해보다 소폭 올랐습니다.
특히 오름불놓기를 대체한 콘텐츠 구현과 다회용기 전면 사용 등은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지만,
달집태우기 운영 방안과 다양한 먹기리, 장애인 편의 시설 등은 개선이 필요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지난 3월9일부터 6일간 진행된 행사 기간 16만 명이 방문해 경제 효과는 123억원으로 분석됐습니다.
JIBS 제주방송 김동은(kdeun2000@hanmail.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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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에 따르면 들불축제 만족도는 5점 만점에 4.04점으로, 지난해보다 소폭 올랐습니다.
특히 오름불놓기를 대체한 콘텐츠 구현과 다회용기 전면 사용 등은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지만,
달집태우기 운영 방안과 다양한 먹기리, 장애인 편의 시설 등은 개선이 필요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지난 3월9일부터 6일간 진행된 행사 기간 16만 명이 방문해 경제 효과는 123억원으로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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