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기업의 성장과 투자 활성화를 지원할 '제주 스타트업 파크'가 제주시 도남동에 조성됩니다.
제주자치도는 오늘(9) 창업진흥원,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와 업무협약을 맺고 스타트업 파크 조성 사업에 본격 착수했습니다.
스타트업 파크는 오는 2029년까지 총 284억 원을 투입해 도남동 공영주차장 부지 일부에 추진되며, 스타트업과 투자자, 창업지원기관이 한곳에서 교류할 수 있는 혁신 공간으로 조성됩니다.
제주자치도는 제품과 서비스 실증부터 사업화, 투자 연계까지 가능한 창업 생태계 거점으로 육성할 계획입니다.
JIBS 제주방송 하창훈(chha@jibs.co.kr)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제주자치도는 오늘(9) 창업진흥원,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와 업무협약을 맺고 스타트업 파크 조성 사업에 본격 착수했습니다.
스타트업 파크는 오는 2029년까지 총 284억 원을 투입해 도남동 공영주차장 부지 일부에 추진되며, 스타트업과 투자자, 창업지원기관이 한곳에서 교류할 수 있는 혁신 공간으로 조성됩니다.
제주자치도는 제품과 서비스 실증부터 사업화, 투자 연계까지 가능한 창업 생태계 거점으로 육성할 계획입니다.
JIBS 제주방송 하창훈(chha@jibs.co.kr)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