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와 충북 공무원들이 지속가능 관광과 환경 정책을 함께 배우는 첫 교차연수가 제주에서 열립니다.
제주 공공정책연수원은 오늘(9)부터 사흘간 양 지역 공무원 24명이 참여하는 '제주-충북 지속가능 관광·환경 과정'을 운영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제주자치도는 이번 교차연수를 계기로 양 지역의 우수 정책과 행정 경험을 공유하고 공직자 간 협력 네트워크를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JIBS 제주방송 하창훈(chha@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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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공공정책연수원은 오늘(9)부터 사흘간 양 지역 공무원 24명이 참여하는 '제주-충북 지속가능 관광·환경 과정'을 운영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제주자치도는 이번 교차연수를 계기로 양 지역의 우수 정책과 행정 경험을 공유하고 공직자 간 협력 네트워크를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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