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내 급식, 청소 노동자의 여름철 근무 환경 개선을 위해 폭염 영향 모니터링이 실시됩니다.
민주노총 전국교육공무직본부는 오늘(9일) 기자회견을 열고 도내 10개 학교 등 전국 220개교가 참여한 가운데 9월까지 폭염 감시단을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감시단 운영은 최근 전국 학교 노동자 585명을 대상으로 실태 조사를 진행한 결과, 80퍼센트가 근무 중 온열질환 증상을 겪은 것으로 나타났기 때문입니다.
민주노총은 현장 근무 환경을 기록해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실질적인 대책을 촉구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JIBS 제주방송 정용기(brave@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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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 전국교육공무직본부는 오늘(9일) 기자회견을 열고 도내 10개 학교 등 전국 220개교가 참여한 가운데 9월까지 폭염 감시단을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감시단 운영은 최근 전국 학교 노동자 585명을 대상으로 실태 조사를 진행한 결과, 80퍼센트가 근무 중 온열질환 증상을 겪은 것으로 나타났기 때문입니다.
민주노총은 현장 근무 환경을 기록해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실질적인 대책을 촉구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JIBS 제주방송 정용기(brave@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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