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언론인클럽 제11대 회장에 강만생 전 한라일보 대표이사가 선임됐습니다.
신임 강 회장은 조선일보 기자와 한라일보 편집국장, 대표이사 등을 역임했고, 임기는 오는 2022년 2월까집니다.
제주 언론인클럽은 제주언론의 위상 정립과 지역 현안에 대한 논의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지난 2000년 3월 설립됐고, 현재 100여명의 전현직 언론인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JIBS 하창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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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강 회장은 조선일보 기자와 한라일보 편집국장, 대표이사 등을 역임했고, 임기는 오는 2022년 2월까집니다.
제주 언론인클럽은 제주언론의 위상 정립과 지역 현안에 대한 논의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지난 2000년 3월 설립됐고, 현재 100여명의 전현직 언론인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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