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날씨] 산지 240㎜↑ 폭우.. 최고체감온도 31℃ 더위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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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평화로서 차량 단독 사고.. 4명 중경상
“제주어 알아야 다음으로”… 122명이 성읍 골목을 누볐다
"함께 이룬 광복".. 위성곤 "선열 희생 이어받아 상생으로 미래 열어야"
박지원 "오디세이보다 재밌는 민주당 전대 흥행".. 홍준표 "국힘 경선은 감흥도 없고"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가 막바지에 다다른 가운데 민주당과 국민의힘 당내 경선에 대한 엇갈린 평가가 나왔습니다.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오늘(16일) 자신의 SNS를 통해 "민주당 전대, 흥행에 성공하고 있다"라고 말했습니다. 전대 흐름과 전망에 대해선 "호남은 전략적 선택으로 그동안 정치 민주주의에 투표했지만 이제 호남도 경제 발전에 투표 한다"라며 "이런 의미에서 이재명 대통령을 전폭 지지하기에 김민석 (당대표)후보에게 압도적 지지를 보낼 것으로 예측(한다)"고 분석했습니다. 이어 "광주 여론의 영향을 강하게 받는 제주 수도권이기에, 서울 경기도 김민석 후보가 앞서리라 판단한다"라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최고위원의 순위가 영화 오디세이보다 재밌지만, 서울 경기에서는 원래의 순위로 돌아 갈까"라며 "골프는 장갑 벗어 봐야, 선거는 뚜껑 열어 봐야 안다"고 덧붙였습니다. 반면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국민의힘 당내 경선에 대해선 박한 평가를 내놨습니다. 홍 전 시장은 오늘(16일) 자신의 SNS를 통해 "늘 보는 모습이지만 민주당의 당내경선은 다이나믹한 반면 국민의힘 당내경선은 별다른 감흥도 없고 짜여진 각본 같았다"고 평가했습니다. 이어 "전국을 돌며 유세하고 권리당원의 지역별 현장투표를 통해 순위가 발표되고 그다음 지역에서는 순위가 뒤집히는 극적효과가 민주당에는 있는 반면 국민의힘은 전국 순회 유세는 하지만 단한번의 투표를 통해 승패를 결정 하기 때문에 긴장감도 없다"고 지적했습니다. 당원 투표에 대해서도 "책임당원 투표라기 보다 국회의원,당협위원장 줄세우기 투표에 가깝다"라며 "그래서 신천지.통일교 등 유사 종교집단이 침투하기 쉬운 구조로 된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면서 "국민의힘이 다시 일어서려면 이런 당내 경선 방법부터 개선해야 한다"라면서도 "부패한 기득권층의 반발 때문에 그게 가능 할까"라고 덧붙였습니다.
2026-08-16 제주방송 이효형 (getstarted@hanmail.net) 기자

안철수 "우리도 당연히 핵 가져야.. 김정은에 평양 불바다 새겨 넣어야"
이재명 대통령이 광복절 경축사에서 북한에 종전을 제안한 것을 두고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이 핵전력을 동등하게 갖춰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안 의원은 오늘(16일) 자신의 SNS를 통해 "비핵화 없는 종전은 바로 '북핵 인정'이라며 "이 대통령이 했어야 할 말은 '북핵을 압도하는 핵 독트린, 핵공유 수준을 높인 핵무장 프로젝트'"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우리 정부가 북핵을 공식적으로 인정한다면, 우리도 당연히 핵을 보유해야 한다"라며 "'핵 단추를 만지기만 해도 평양이 불바다가 될 수 있다'라는 사실을 김정은의 머릿속에 새겨 넣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면서 "억지력은 선의가 아니라 공포에서 나온다"라며 "핵전력의 균형 속에서만 대화도 시작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안 의원은 "북한만 핵을 가지고 있는 현 상황에서는 우리가 아무리 유화적인 태도를 보여도 북한은 적대적인 태도를 버리지 않는다"라며 "이미 여러 대통령 재임 시절에 입증된 사실"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에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분명하다"라며 "미국 핵전력의 전진 배치를 이끌어 내고 미국에 우라늄 농축과 사용후 핵연료 재처리 권한을 받아내고, 핵추진 잠수함 확보, 김정은 참수 작전 능력 복원"을 꺼냈습니다. 안 의원은 "김대중 대통령 때 시작하여 문재인 대통령 때 완성된 북핵은 이제 걷잡을 수 없는 수준에 이르렀다"라며 "그렇다면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핵 독트린, 핵 무장 프로젝트"라고 강조했습니다. 이 대통령을 향해선 "북핵 위협에는 눈을 감고, 실패했던 굴종적 대북정책을 다시 반복하려는 대통령"이라며 "이 대통령이 만들고 있는 것은 '대체 불가 대한민국'이 아니라 '대책 없는 대한민국'"이라고 비판했습니다.
2026-08-16 제주방송 이효형 (getstarted@hanmail.net) 기자

굳히기냐 역전이냐.. 민주 전대, 수도권 경선 결과 초미 관심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의 마지막 순회경선 지역인 수도권(서울·경기) 경선이 오늘(16일) 진행됩니다. 어제(15일) 승부처였던 호남(전남광주·전북)에선 김민석 후보가 57.54%의 과반 승리를 거두면서 정청래 후보와의 누적 격차를 14.07%포인트(p)로 두자릿 수로 크게 벌렸습니다. 이번 전대의 최대 승부처로 꼽혔던 호남에서 김 후보가 크게 이겼지만 수도권 표심은 안갯 속이라 결과를 예단하긴 어려운 상황입니다. 수도권에는 온라인에서 활동하는 강성 당원이 많다고 여겨지는데, 이를 두고 정청래 후보 측에선 자신이 유리하다는 기대를 갖고 있습니다. 다만 친이재명 의원들이 김 후보를 지원하는 것으로 알려져 우위 예측은 어렵다는 분석입니다. 민주당은 오늘(16일) 오전 수원종합운동장 실내체육관과 오후 경기 고양 킨텍스에서 순회경선 합동연설회를 차례로 열고 이후 서울과 경기 지역 권리당원 투표 결과를 공개합니다. 한편 오늘(16일) 권리당원 투표 결과를 모두 발표되면 내일(17일) 국민여론조사와 대의원 투표 결과를 합산해 차기 민주당 당대표가 결정됩니다. 여론조사는 민주당 지지층과 무당층 대상으로 그제(14일)와 어제(15일) 진행됐으며 최종 결과에 30%가 반영됩니다. 최종 합산 결과 과반 득표자가 나오지 않을 경우 3위 후보에게 투표한 유권자의 2순위 후보에게 표를 재분배하는 선호투표제가 적용되며, 과반이 후보가 나올 경우 선호투표 없이 마무리됩니다 최종 결과는 내일(17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는 제3차 정기전국당원대회에서 발표됩니다.
2026-08-16 제주방송 이효형 (getstarted@hanmail.net) 기자

與 강득구 "송영길·김용 전대 출마 앞장서 막은 인물은 이성윤"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송영길 당대표 후보와 김용 최고위원 후보의 입후보 자격을 막은 것은 이성윤 최고위원 후보였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친이재명계로 분류되는 강득구 민주당 최고위원은 오늘(16일) 자신의 SNS를 통해 "7월 16일 긴급 최고위원회의를 똑똑히 기억한다"라며 "당시 최고위에는 규정상 아무런 문제가 없음에도 송영길 전 대표와 김용 전 부원장의 전당대회 출마 자체를 막아서려는 세력이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송영길·김용 후보를 향해선 "윤석열 검찰 독재 정권에 가장 큰 희생을 치른 대표적인 인사들이었다"고 감쌌습니다. 이어 "김용 후보는 정치검찰의 무자비한 계좌 압류로 인해 당비조차 낼 수 없는 처지였고, 송영길 후보는 당에 조금이라도 부담을 주지 않기 위해 스스로 탈당했다가 무혐의를 확인한 뒤 다시 복당한 분"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들을 두고 "정치검찰에 희생당하면서도 당을 위해 헌신해 온 두 동지에게 출마의 기회조차 주지 않겠다는 것이 과연 말이 되는가"라고 했습니다. 강 최고위원은 "그때 앞장서서 두 분의 두 분의 출마를 막아섰던 인물이 바로 이성윤 최고위원이었다"라며 "저는 그분이 당선권에 들어간 것을 보고 놀라움을 금할 수 없었다"라고 주장했습니다. 남은 전대 일정을 두고는 "이제 서울과 경기"라며 "검찰 폭력의 칼날 앞에서도 끝까지 견디고 버텨낸 김용 동지를 선택하겠나, 아니면 법적으로 아무런 문제가 없음에도 돌아온 동지들의 출마 기회조차 박탈하려 했던 후보를 선택하겠나"라며 이성윤 후보를 겨냥했습니다. 한편 민주당 당규상 당직 선거에 출마하려면 선거일 기준 6개월 전 입당하고, 직전 1년 이내에 최소 6회 이상 당비를 납부한 권리당원이어야 하는데, 송 후보와 김 후보는 탈당과 계좌 동결 등의 이유로 이 조건을 채우지 못했지만 민주당은 최고위와 당무위를 거쳐 예외를 인정해 출마를 허용했습니다.
2026-08-16 제주방송 이효형 (getstarted@hanmail.net) 기자

"국민이 모를 거라 생각하나".. 윤상현, 李 공소 취소 가능 사건 법무부 조사에 맹공
법무부 검찰인권존중미래위원회가 이재명 대통령이 기소된 백현동 개발 의혹, 성남FC 후원금 의혹, 경기도 법인카드 관련 의혹을 조사 대상으로 선정한 것을 두고 야권의 반발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윤상현 국민의힘 의원은 오늘(16일) 자신의 SNS를 통해 "앞서 선정된 대장동·위례신도시 개발 의혹과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까지 합치면 이 대통령이 기소된 8개 사건 가운데 현재 1심 재판이 중단된 6개 사건이 모두 조사 대상에 올랐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이 6개 사건은 모두 아직 1심 판결이 나오지 않아 형사소송법상 검사가 공소를 취소할 수 있다"라며 "이 때문에 대통령 사건의 공소취소 명분으로 활용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검찰권을 바로잡는다는 명분이 현직 대통령의 멈춰 있는 형사재판에 영향을 미치는 통로가 되어서는 안 된다"라며 "왜 하필 이 사건들을 골랐는지 설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윤 의원은 "더 큰 문제는 대통령의 재판이 멈춰 있는 동안 이런 조사가 진행되고 있다는 것이고 이 사건들은 모두 1심 판결 전이라 검사가 공소를 취소할 수 있다"며 "이러니 공소취소를 위한 사전 정지작업 아니냐는 의심을 자초하는 것 아닌가"라고 꼬집었습니다. 자신에 대해선 "최근 권창영 2차 종합특별검사팀에 의해 특수공무집행방해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다"라면서도 "받아들이기 어려운 부분이 있지만 법정에서 다투겠고, 그것이 법치주의며 이재명 대통령도 예외일 수 없다"고 했습니다. 법무부를 향해선 "미래위 자체 발굴 사건의 구체적인 선정 사유와 회의 경과를 공개하라"라며 "이재명 대통령 사건 조사에는 독립성과 이해충돌 방지 장치를 마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그러면서 "조사 결과가 공소 유지 여부나 향후 재개될 재판에 부당한 영향을 미치지 않도록 명확한 처리 원칙을 밝히라"라며 "국민이 모를 거라 생각하면 안 된다"고 덧붙였습니다.
2026-08-16 제주방송 이효형 (getstarted@hanmail.net) 기자

가계부채 사상 첫 2,000조 진입 확실시.. 곳곳 리스크 우려
국내 가계신용 규모가 사상 처음으로 2,000조 원대에 들어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한국은행 등에 따르면 오는 19일 발표되는 오랳 2분기 말 가계신용 잔액 잠정치는 2,000조 원을 넘어설 것이 확실시 되고 있습니다. 올해 1분기 말 잔액은 1,993조 1,000억 원으로 역대 최대였고, 지난해 말과 비교해 14조 늘어난 수치입니다. 2,000조 원까지는 6조 9,000억 원이 남은 상태인데, 금융위 통계상 2분기에만 가계대출이 21조 원 넘게 증가한 만큼 2분기 말 가계신용은 2,000조 원을 훌쩍 뛰어넘을 것으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최근 대출 증가세는 주택담보대출과 신용대출 등 기타 대출에서 동시에 나타났습니다. 금융권 주택담보대출은 4월 5조 5,000억 원, 5월 4조 원, 6월 4조 5,000억 원 등으로 계속 늘었습니다. 기타 대출은 4월 2조 원 감소했으나 5월 5조 3,000억 원, 6월 3조 8,000억 원 각각 증가했습니다. 국제결제은행(BIS)에 따르면 우리나라의 명목 국내총생산(GDP) 대비 가계부채 비율은 작년 말 기준 88.6%로 1년 전보다 1.0%포인트(p) 하락했습니다. 하지만 가계부채 리스크를 안심할 수준은 아니라는 게 금융당국의 인식입니다. 금융위는 지난 13일 '부동산 시장 안정을 위한 금융 종합대책'을 발표하면서 "GDP 대비 가계부채 비율이 주요국 대비 여전히 높고, 부동산 시장 자극 우려도 상당하다"고 평가한 바 있습니다.
2026-08-16 제주방송 이효형 (getstarted@hanmail.net) 기자

[제주날씨] 산지 240㎜↑ 폭우.. 최고체감온도 31℃ 더위 계속
주말인 오늘(16일) 제주지역은 흐리고 곳에 따라 강한 비가 내리겠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현재 호우특보가 내려진 제주 산지와 중산간, 제주시 동부와 서귀포시 동부지역을 중심으로 많은 비가 내렸습니다. 어제(15일)부터 오늘(16일) 아침 6시까지 누적 강수량은 한라산 진달래밭 243㎜, 한라산남벽 230.5㎜로 집계됐습니다. 중산간에도 산천단 89.5㎜, 가시리 73㎜의 강수량을 보였고 해안 지역에도 성산수산에는 128.5㎜의 많은 비가 내렸습니다. 여기에 천둥·번개를 동반한 강한 비구름대는 제주도 남서쪽 해상에서 시속 약 30㎞의 속도로 제주 방향으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비는 내일(17일) 저녁까지 30~80㎜, 산지나 중산간에는 100㎜ 이상의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기상청은 예보했습니다. 기온은 크게 떨어지지 않으면서 밤 사이 제주와 서귀포, 고산지역에선 열대야 현상이 발생했고, 올해 누적 열대야 일수는 제주 37일, 서귀포 35일 고산 31일로 늘었습니다. 오늘(16일) 낮 최고기온은 28~29℃로 평년과 비슷하겠지만 습도의 영향이 더해져 최고체감온도는 31℃ 안팎으로 올라 무덥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앞바다와 남해서부서쪽먼바다에서 1~2.5m, 제주도먼바다 1.5~3m로 일겠습니다. 바닷물의 높이가 높은 기간으로 만조 시 해안가 저지대 침수 등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유의해야 하겠습니다. 제주를 잇는 하늘길과 바닷길은 현재까지 정상 운항되고 있습니다. 광복절 연휴 마지막 날인 내일(17일)도 흐리겠고 저녁 부터 구름 많은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기상청은 예보했습니다.
2026-08-16 제주방송 이효형 (getstarted@hanmail.net) 기자

김민석, 호남 압승으로 누적 과반 1위.. 정청래와 차이 두 자릿수로 벌려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가 막바지로 치닫는 가운데 김민석 당대표 후보가 격전지인 호남권 권리당원 투표에서 과반 승리했습니다. 오늘(15일) 전라북도 원광대 문화체육관에서 발표된 호남권 권리당원 투표에서 김 후보는 전남광주·전북 합산 13만 9,307표를 얻어 57.54% 득표율을 얻었습니다. 정청래 후보는 7만 9,033표로 32.65%의 득표율을 얻었고, 김 후보와의 차이는 24.89%포인트(p) 입니다. 송영길 후보는 2만 3,749표로 9.81%를 차지했습니다. 권역별로는 김 후보가 전남광주 57.04%(8만 6,558표), 전북 58.39%(5만 2,749표)를 각각 얻었습니다. 정 후보는 전남광주 31.84%(4만 8,324표) 전북 34.00%(3만 709표)를, 송 후보는 전남광주 11.12%(1만 6,874표), 전북 7.61%(6,875표)를 기록했습니다. 세 후보의 누적 득표율도 크게 벌어졌습니다. 김 후보는 52.21%(23만 5,128표), 정 후보 38.14%(17만 1,768표), 송영길 9.65%(4만 3,464표)입니다. 김 후보와 정 후보의 누적 득표차는 14.07%포인트로 두 자릿수가 됐습니다. 김 후보는 호남에서의 과반 승리로 선호 투표가 필요 없는 과반 승리에 가까워졌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습니다. 김 후보는 발표 직후 자신의 SNS를 통해 "머리 숙여 감사드린다"며 "마지막까지 겸손히 전력을 다해 국정 성공을 위해 절박하게 뛰겠다"고 남겼습니다. 정 후보는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광주가 대한민국 민주주의를 지켰듯 호남 권리당원의 선택과 판단을 존중하고 더 정진하겠다"며 "내일(16일) 경기·서울 (경선이) 있는 만큼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최고위원 순위에도 변화가 생겼습니다. 이날 호남권 최고위원 합산 순위는 박선원 8만 9,728표, 서미화 8만 1,651표박선원, 최민희 7만 1,595표, 김용 6만 5,998표, 한민수 5만 4,454표입니다. 누적 순위는 박선원 17.70%, 최민희 17.33%, 서미화 15.65%, 김용 13.18%, 한민수 12.70%로 박 후보가 선두로 치고 올라왔고 김 후보도 4위에 들어섰습니다. 최민희·한민수 후보는 친정청래계, 박선원·서미화·김용 후보는 친이재명계로 분류됩니다.
2026-08-15 제주방송 이효형 (getstarted@hanmail.net)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