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달부터 1천여가구 히트펌프 본격 설치
다음 달부터 본격적으로 히트펌프가 설치됩니다.
제주자치도는 태양광 히트펌프 보급사업 지원 대상 1,042가구 선정을 완료하고 다음달부터 본격 설치에 들어갑니다.
히트펌프 설치는 대성히트에너시스와 삼성전자, LG전자가 맡아 사후 관리, AS까지 담당하게 됩니다.
다만 설치 가구는 전기증설과 신규 설치를 밟는 동안 급탕과 난방 사용이 잠시 제한될 수 있습니다.
하반기 보급사업은 다음달 1,400여가구 규모로 모집될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제주방송 조창범(cbcho@jibs.co.kr)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