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다섯 개...'식품안심업소' 제도 시행
안전한 외식 환경 조성을 위한 식품안심업소 제도가 시행되고 있습니다.
제주시는 2017년부터 운영한 음식점 위생등급제를 올해 3월부터 식품안심업소로 개편해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기존 3단계 등급 체계는 폐지되고, 평가점수 85점 이상 업소에 별 다섯 개를 부여하는 단일 체계로 운영됩니다.
대상은 일반음식점과 휴게음식점, 제과점에서 위탁급식영업과 집단급식소까지 확대됐고, 지정 업소에는 지정서 제공, 전용상수도 요금 감면 등 혜택이 제공됩니다.
제주방송 김재연(Replaykim@jibs.co.kr)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