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리고 평년보다 높은 기온...곳에 따라 빗방울
오늘(10일) 제주는 흐린 가운데 평년보다 높은 기온이 이어졌고, 곳에 따라 빗방울이 떨어졌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10일) 낮 최고 기온은 서귀포가 27.9도로 가장 높았고, 나머지 지역도 23도에서 25도 사이의 기온 분포를 보였습니다.
연휴 마지막날인 내일(11일)도 평년보다 높은 기온이 관측되겠고, 흐린 날씨는 당분간 계속되겠습니다.
제주방송 권민지 (kmj@jibs.co.kr)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