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위 종결 부경장 다음주 송치...수사 결과 주목
실종자 허위 종결 사건을 수사중인 경찰이 다음주 부 경장을 검찰에 송치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수사 결과가 주목됩니다.
제주경찰청은 현재 프로파일러를 투입해 부 경장의 허위 종결 경위와 진술 내용 등을 분석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다음주 중으로 부 경장을 검찰에 송치하고, 수사 결과를 발표할 예정입니다.
실종됐다가 숨진채 발견된 30대 여성의 사인과 관련해선 관련 의혹이 이어지면서, 경찰이 그제(27일) 현장에서 재연 실험을 벌였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인을 밝히기 위해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수사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제주방송 김동은(kdeun2000@hanmail.net)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