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골목형 상점가 지정 확대
지역 상권 경쟁력 향상을 위한 골목형 상점가 지정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제주시가 최근 노형삼환2차 골목형 상점가를 신규 지정하면서, 지난해 6월 처음 지정을 시작한 이후, 현재까지 상점가가 23곳으로 늘었습니다.
또 온누리 상품권 가맹 점포도 6백여 곳으로 늘어나면서, 민선 9기 100일 실행 계획 목표도 초과 달성됐습니다.
제주시는 골목형 상점가 육성 전담팀을 운영하고, 지난달 기준 20여 개 사업에 15억 원 가량의 예산을 지원했습니다.
제주방송 김동은(kdeun2000@hanmail.net)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