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복되는 가뭄과 고온 현상으로 당근 발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수분 안정 관리 실증 시험이 추진됩니다.
제주농업기술원 동부농업기술센터는 가뭄 현상이 심하게 나타나는 제주시 구좌읍 당근 밭 2헥타르에 보습 자재를 살포하고 내년 2월까지 당근 생육 과 상품성 향상 여부를 시험한다고 밝혔습니다.
제주에선 당근 파종 시기인 8월 초까지 매년 가뭄과 고온 현상이 반복돼 당근이 제대로 발아하지 않거나 고사돼 다시 파종하는 어려움을 겪어 왔습니다.
JIBS 김동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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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농업기술원 동부농업기술센터는 가뭄 현상이 심하게 나타나는 제주시 구좌읍 당근 밭 2헥타르에 보습 자재를 살포하고 내년 2월까지 당근 생육 과 상품성 향상 여부를 시험한다고 밝혔습니다.
제주에선 당근 파종 시기인 8월 초까지 매년 가뭄과 고온 현상이 반복돼 당근이 제대로 발아하지 않거나 고사돼 다시 파종하는 어려움을 겪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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