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애인 서비스
  • 광고/협찬 안내
  • 회원가입
  • 로그인
  • 뉴스
    • 뉴스 기사 보기
    • 뉴스 다시 보기
    • 보도 프로그램
    • 뉴스제보
  • TV
    • 정규프로그램
    • 특집프로그램
    • 종영프로그램
    • 수어프로그램
  • 라디오
    • 요망진 라디오
    • 장성규의 라디오를 틀자
    • 이정민의 All4U
    • 종영프로그램
  • 편성표
  • in제주
    • 60seconds
    • 슬로우TV 제주
  • 시청자센터
    • 시청자 참여
    • 시청자 위원회
    • 시청자 고충처리제도
    • 방송수신안내
    • 공지사항
    • 개인정보취급방침
  • 공지사항
  • JIBS취재윤리강령
  • JIBS투어
뉴스 기사 보기 뉴스 다시 보기 보도 프로그램 뉴스제보
거문오름 일대 비공개 동굴 공개
2020-07-24
JIBS 김연선 기자
(앵커)
거문오름 일대엔 세계자연유산인 용암동굴들이 여럿 있습니다.

만장굴 일부만 공개되고 모두 통제가 됐었는데, 오는 9월 보름동안 거문오름 용암동굴들이 모두 공개될 예정입니다.

김연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만 년 전 용암이 흐른 흔적이 한올한올 꼬여 있는 밧줄모양으로 남아 있습니다.

동굴 속 동굴이 무너지면서 만들어진 돌다리도 눈에 띕니다.

김연선 기자
(s/u)"그동안 탐방이 금지됐던 만장굴 내 1.2킬로미터에 달하는 구간이 처음으로 공개됐습니다."


비공개 구간은 사람의 손길이 닿지 않아 용암동굴의 특성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습니다.

기진석/제주 세계자연유산본부 학예연구사
(인터뷰)-(자막)"규모도 규모지만 이 안에 있는 동굴 종류라든지 동굴 밧줄구조 이런 것들이 그대로, 생성 당시 모습을 그대로 보존하고 있어서 학술적으로 아주 중요한 동굴이 되겠습니다."

만장굴 총 길이는 7.4킬로미터.

기존엔 동굴 1킬로미터 일부 구간만 탐방이 가능했습니다.

오는 9월 열리는 '2020세계유산축전'에선 사전 신청을 한 인원에 한해 비공개 구간 탐방이 허가됩니다.

마치 퍼즐 조각을 하나씩 붙여놓은 듯 자연이 만들어낸 정교함이 감탄을 자아냅니다.

용암교 아래 펼쳐진 풍경은 영화 속 한 장면처럼 웅장합니다.

만장굴 외에도 거문오름 일대에 있는 웃산전굴과 대림굴 등 5개의 동굴 입구 일부도 공개됩니다.

또 안전상 폐쇄됐던 7백여 미터의 김녕굴 내부 전체와 벵뒤굴 일부도 인원 제한을 두고 탐방이 가능해집니다.

김태욱/2020세계유산축전 총감독
(인터뷰)-(자막)"자연이 만든 이 공간 속에서 가치들을 우리가 잘 활용하고 자연과 함께 어떻게 살아가야 될 것인가에 대한 고민들을 같이 한 번 생각하는 그런 계기가 되기를."

영상취재 오일령
제주 자연이 빚어낸 거문오름동굴계는 오는 9월 2020세계유산축전 보름동안 공개된 후 다시 보존을 위해 통제될 예정입니다.

JIBS 김연선입니다.

JIBS 김연선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목록

최신 뉴스
  • ∙︎ "트럼프 베르사유궁에서 저녁 먹다가 서명".. 종전 MOU '조기 발효'
  • ∙︎ 안철수 "숨어서 '올공집회' 구경 선관위, 현장서 자원봉사라도 해라"
  • ∙︎ 황교안 "개표소 진입 막은 '애국 동지' 수사?.. 무료 변론 나설 것"
  • ∙︎ 장동혁 면전서 “그만두라”… 국힘 의총 3시간 충돌
  • ∙︎ 노태악, 해외출장마다 배우자 동행…예산 집행하고 보고서는 누락
  • ∙︎ 월드컵서 '눈 찢기' 인종차별 당한 韓 유튜버.. FIFA, 한국·멕시코전 공식 초청
  • ∙︎ "음료 테러로 의식불명" 개혁신당 정이한 '자작극 의혹' 수사망.. 당사자는 '초고속 은퇴 선언'
많이 본 뉴스
  • ∙ '담뱃값 1만원설' 부인 3개월만에.. 정부 "가격·비가격 정책 모두 검토"
  • ∙ 백발의 '고독한 미식가' 고로상, 제주서 포착.. 무슨 일?
  • ∙ "그때 팔았어야" 금값 25% 폭락.. 장중 20만 원 선 무너져
  • ∙ 제주 월정해수욕장서 30대 女·9살 어린이 물에 빠졌다가 구조
  • ∙ 교실 침입해 여교사 텀블러에 체액 테러.. 한 달여 뒤 같은 장소에 소변까지
  • ∙ 전한길 "李, 여기 불 지르고 제2 이태원참사 만들어 우리 탓 돌릴 것"
  • ∙ "눈 찢었다가 직위 해제".. 한국인 조롱 멕시코 단체장의 최후
  • 회사 소개
  • JIBS방송편성규약
  • JIBS취재윤리강령
  • 개인정보처리방침
  • 시청자고충처리
  • 시청자위원회
  • 방송수신안내
  • 오시는길
  • 사이트맵
  • 우)63148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연삼로 95 (오라삼동)
  • 대표전화 : 064)740-7800 팩스 : 064)740-7859 문의 : webmaster@jibs.co.kr
  • CopyRight.2002 JIB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