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 장기화에 대비해 급수지원체제가 강화됩니다.
제주시는 폭염 장기화로 양배추와 비트 등 월동채소 초기 활착에 지장이 우려됨에 따라 농업용수의 원활한 공급을 위해 오는 23일까지 저수지와 거점지역에 공공용 양수기 등을 설치하고 농가에 대여 할 수 있도록 선제적 대응에 나섰습니다.
폭염이 더 장기화되면 2단계 조치로 폭염, 가뭄대책 종합상황실을 운영하고 수원지와 공공 관정, 급수탑을 전면 개방해 급수지원에 나설 방침입니다.
또 3단계로는 민간 급수 차량을 동원하고 농업용수를 격일제로 순환급수할 계획입니다.
JIBS 조창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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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는 폭염 장기화로 양배추와 비트 등 월동채소 초기 활착에 지장이 우려됨에 따라 농업용수의 원활한 공급을 위해 오는 23일까지 저수지와 거점지역에 공공용 양수기 등을 설치하고 농가에 대여 할 수 있도록 선제적 대응에 나섰습니다.
폭염이 더 장기화되면 2단계 조치로 폭염, 가뭄대책 종합상황실을 운영하고 수원지와 공공 관정, 급수탑을 전면 개방해 급수지원에 나설 방침입니다.
또 3단계로는 민간 급수 차량을 동원하고 농업용수를 격일제로 순환급수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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