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자치도감염병관리단 배종면 단장이 지난 15일 광복절 광화문 집회의 성공적 개최를 바란다는 광고를 게재했던 것으로 뒤늦게 확인됐습니다.
역사두길 포럼 회장을 맡고 있는 배 단장은 지난 12일, 8월 15일 국민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한다는 내용을 담은 중앙 일간지 전면 광고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역사두길포럼도 지난 14일 SNS 계정을 통해, 집회 집합 공고를 냈습니다.
배 단장은 학자적 양심에 따라 광고 에 이름을 올린 것이고, 당시에는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가 격상되지 않은 상황이었다고 밝혔습니다.
또, 자신은 코로나19 관련 대책을 논의하기 위해 광화문 집회에 참석하지 않았다고 덧붙였습니다.
JIBS 신윤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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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두길 포럼 회장을 맡고 있는 배 단장은 지난 12일, 8월 15일 국민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한다는 내용을 담은 중앙 일간지 전면 광고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역사두길포럼도 지난 14일 SNS 계정을 통해, 집회 집합 공고를 냈습니다.
배 단장은 학자적 양심에 따라 광고 에 이름을 올린 것이고, 당시에는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가 격상되지 않은 상황이었다고 밝혔습니다.
또, 자신은 코로나19 관련 대책을 논의하기 위해 광화문 집회에 참석하지 않았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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