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희룡 지사의 고영권 정무부지사와 김상협 제주연구원장 임명에 대해 지역정치권의 반발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은 오늘(1일) 논평을 내고 원 지사가 도의회의 인사청문 결과를 무시한채 임명을 강행한 것은 도민을 위한 행정을 내팽개친 것이라며 사과를 촉구했습니다.
정의당 제주도당도 논평을 통해 원 지사가 오만과 독선에 빠져 있다며 인사청문 결과의 법적 구속력을 강화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JIBS 이효형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은 오늘(1일) 논평을 내고 원 지사가 도의회의 인사청문 결과를 무시한채 임명을 강행한 것은 도민을 위한 행정을 내팽개친 것이라며 사과를 촉구했습니다.
정의당 제주도당도 논평을 통해 원 지사가 오만과 독선에 빠져 있다며 인사청문 결과의 법적 구속력을 강화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JIBS 이효형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삼성전자 지난해 직원 연봉 1억5000만원 돌파 추정...1년 새 20% 껑충
- ∙︎ 검찰이 피싱으로 날린 비트코인 320개, 6개월 만에 돌아왔다...내부자 소행 의혹도
- ∙︎ 이 대통령 지역구 계양을, '측근' 김남준이냐 '원조' 송영길이냐...민주당 교통정리 주목
- ∙︎ 상위 10%가 전체 자산 65% 독식...한국, 자산 대물림 불평등 고착화
- ∙︎ 삼양식품, '불닭' 영문 상표권 전쟁 선포..27개국서 상표 분쟁 중
- ∙︎ 논란의 김형석 독립기념관장, 결국 쫓겨났다...뉴라이트 역사관에 14개 비위까지
- ∙︎ 무기징역 선고에도 ‘미국이 움직인다’ 주장… 판결 부정의 언어, 법정 밖에서 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