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희룡 지사의 고영권 정무부지사와 김상협 제주연구원장 임명에 대해 지역정치권의 반발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은 오늘(1일) 논평을 내고 원 지사가 도의회의 인사청문 결과를 무시한채 임명을 강행한 것은 도민을 위한 행정을 내팽개친 것이라며 사과를 촉구했습니다.
정의당 제주도당도 논평을 통해 원 지사가 오만과 독선에 빠져 있다며 인사청문 결과의 법적 구속력을 강화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JIBS 이효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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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은 오늘(1일) 논평을 내고 원 지사가 도의회의 인사청문 결과를 무시한채 임명을 강행한 것은 도민을 위한 행정을 내팽개친 것이라며 사과를 촉구했습니다.
정의당 제주도당도 논평을 통해 원 지사가 오만과 독선에 빠져 있다며 인사청문 결과의 법적 구속력을 강화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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