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자치도가 옛 탐라대학교 부지를 사들였지만 5년이 넘도록 활용방안을 찾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임정은 도의원은 제주자치도의회 농수축경제위원회는 오늘(19일) 서귀포시 행정사무감사에서 옛 탐라대 부지 활용은 도청 대학정책 부서에서 맡고 있어 대학 유치로만 정책이 추진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임 의원은 옛 탐라대 부지는 서귀포 지역 발전을 위해 쓰여야 한다며 투자유치 부서로라도 담당을 바꿔 다양한 활용방안을 찾아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JIBS 이효형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더불어민주당 임정은 도의원은 제주자치도의회 농수축경제위원회는 오늘(19일) 서귀포시 행정사무감사에서 옛 탐라대 부지 활용은 도청 대학정책 부서에서 맡고 있어 대학 유치로만 정책이 추진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임 의원은 옛 탐라대 부지는 서귀포 지역 발전을 위해 쓰여야 한다며 투자유치 부서로라도 담당을 바꿔 다양한 활용방안을 찾아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JIBS 이효형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주유 하다 호스 빠져서" 도두항서 어선 유류 60ℓ 유출
- ∙︎ “우린 아니다, 저쪽이다”… 대통령 발언 한 줄에 삼성·LG 노조 정면충돌
- ∙︎ “같은 좌석인데 5만 원 더”… 항공권, 가격 기준이 사라졌다
- ∙︎ “친윤 공천 줄세우기”…재보궐, 인물 경쟁보다 ‘권력 재배치’로 흐른다
- ∙︎ 사립대 가려면 등록금 기본 1,000만 원 육박… 선택이 아니라 ‘진입 장벽’ 됐다
- ∙︎ "2천 원 넘었는데도 멈추지 않았다”… 기름값, ‘억눌린 상승’ 시작됐나
- ∙︎ “총이 아니라 시민이 막았다”… 노벨평화상, ‘권력’ 아닌 ‘거리’ 위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