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자치도가 옛 탐라대학교 부지를 사들였지만 5년이 넘도록 활용방안을 찾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임정은 도의원은 제주자치도의회 농수축경제위원회는 오늘(19일) 서귀포시 행정사무감사에서 옛 탐라대 부지 활용은 도청 대학정책 부서에서 맡고 있어 대학 유치로만 정책이 추진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임 의원은 옛 탐라대 부지는 서귀포 지역 발전을 위해 쓰여야 한다며 투자유치 부서로라도 담당을 바꿔 다양한 활용방안을 찾아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JIBS 이효형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더불어민주당 임정은 도의원은 제주자치도의회 농수축경제위원회는 오늘(19일) 서귀포시 행정사무감사에서 옛 탐라대 부지 활용은 도청 대학정책 부서에서 맡고 있어 대학 유치로만 정책이 추진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임 의원은 옛 탐라대 부지는 서귀포 지역 발전을 위해 쓰여야 한다며 투자유치 부서로라도 담당을 바꿔 다양한 활용방안을 찾아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JIBS 이효형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1만 가구” 꺼낸 김윤덕에 오세훈 “도로가 주차장”… 용산공원 정면충돌
- ∙︎ [자막뉴스] CCTV 속 실종 장미란 씨 마지막 모습.. 허위 보고로 3시간 만에 종결한 경찰
- ∙︎ 제18호 태풍 '사우델' 발생.. 초강력 발달 예상 속 빠르게 접근 중
- ∙︎ [제주날씨] 해안 대부분 폭염 특보 '한림 33.6℃'
- ∙︎ '재명이네 마을', 김용민 강퇴.. 金 "흐르고 흘러 큰 바다서 다시 만나자"
- ∙︎ 김종혁 "올공서 성조기 흔들며 시위.. 아직도 트황이 항공모함 보내 尹 구할거라 믿나"
- ∙︎ “할아버지 출신은 제주도, 나는 가본 적 없지만”… 그 래퍼가 처음 제주에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