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자치도가 옛 탐라대학교 부지를 사들였지만 5년이 넘도록 활용방안을 찾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임정은 도의원은 제주자치도의회 농수축경제위원회는 오늘(19일) 서귀포시 행정사무감사에서 옛 탐라대 부지 활용은 도청 대학정책 부서에서 맡고 있어 대학 유치로만 정책이 추진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임 의원은 옛 탐라대 부지는 서귀포 지역 발전을 위해 쓰여야 한다며 투자유치 부서로라도 담당을 바꿔 다양한 활용방안을 찾아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JIBS 이효형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더불어민주당 임정은 도의원은 제주자치도의회 농수축경제위원회는 오늘(19일) 서귀포시 행정사무감사에서 옛 탐라대 부지 활용은 도청 대학정책 부서에서 맡고 있어 대학 유치로만 정책이 추진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임 의원은 옛 탐라대 부지는 서귀포 지역 발전을 위해 쓰여야 한다며 투자유치 부서로라도 담당을 바꿔 다양한 활용방안을 찾아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JIBS 이효형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78년째 이름조차 없는 희생…4.3의 끝나지 않은 숙제 '행방불명 희생자'
- ∙︎ “괜찮냐는 말만 듣는다”… 정청래, 정치적 시련 꺼내며 ‘당원 1표’에 승부
- ∙︎ "제주를 K관광 인재의 수도로"…위성곤, 무사증 확대에 아레나까지 직접 건의
- ∙︎ “농업보조금 519만 원”… 송미령 해명에 李 “더 늘려야”
- ∙︎ "트럼프 대통령 발언, 돈 주면 먼저 보여드립니다"…월가엔 먼저 열고 국민에겐 늦게
- ∙︎ 53세에 일터 떠나는데 연금은 아직… 73세까지 일하고 싶다는 중·고령층
- ∙︎ 김선태 작심 발언, "선관위한테 진짜 화났다"…"선거 벽보부터 투표함까지 다 우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