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최초로 성폭력피해자 보호시설이 설치됩니다.
서귀포시는 성폭력 피해자의 심리적 안정과 사회 적응을 위한 상담과 치료 등을 위해 내년 상반기에 성폭력 피해자 보호시설을 개소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보호시설 입소자 정원은 8명, 종사자 정원은 4명으로, 운영은 사회복지법인 또는 성폭력 방지와 피해자 보호를 사업 내용을 하는 비영리 법인이나 단체가 맡아 하게됩니다.
JIBS 안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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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는 성폭력 피해자의 심리적 안정과 사회 적응을 위한 상담과 치료 등을 위해 내년 상반기에 성폭력 피해자 보호시설을 개소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보호시설 입소자 정원은 8명, 종사자 정원은 4명으로, 운영은 사회복지법인 또는 성폭력 방지와 피해자 보호를 사업 내용을 하는 비영리 법인이나 단체가 맡아 하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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