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방역대책본부가 제주에서 연쇄적으로 발생한 코로나19 집단감염은 김녕성당에서 시작돼 번진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습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김녕성당에서 시작된 감염이 두차례 저녁 모임을 거쳐 한라사우나 집단감염으로 이어졌고, 다시 7080라이브카페로 연결됐다는 감염 추정경로도 제시했습니다.
이에따라 김녕성당 관련 확진자는 현재까지 112명으로 재분류됐고, 한라사우나발 확진자는 50명에서 44명으로 조정됐습니다.
JIBS 강석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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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방역대책본부는 김녕성당에서 시작된 감염이 두차례 저녁 모임을 거쳐 한라사우나 집단감염으로 이어졌고, 다시 7080라이브카페로 연결됐다는 감염 추정경로도 제시했습니다.
이에따라 김녕성당 관련 확진자는 현재까지 112명으로 재분류됐고, 한라사우나발 확진자는 50명에서 44명으로 조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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