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율주행 차량에 첨단 보안기술인 양자통신을 도입하는 시범 사업이 제주에서 진행됩니다.
(자료화면)
제주자치도는 KT와 진행한 양자암호통신 시범사업이 정부 주관사업에 선정돼 다음달 사업을 시작하고 올해 준공을 목표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 사업은 자율주행차량 시범지구에 복제가 불가능하도록 하는 양자통신 기술을 적용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관련 기술을 구축하고 평화로 41.6km구간과 중문관광단지에서 자율주행차량 시범 운행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JIBS 이효형(getstarted@hanmail.net)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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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도는 KT와 진행한 양자암호통신 시범사업이 정부 주관사업에 선정돼 다음달 사업을 시작하고 올해 준공을 목표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 사업은 자율주행차량 시범지구에 복제가 불가능하도록 하는 양자통신 기술을 적용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관련 기술을 구축하고 평화로 41.6km구간과 중문관광단지에서 자율주행차량 시범 운행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JIBS 이효형(getstarted@hanmail.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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