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기반의 관광 스타트업 발굴이 속도를 낼 전망입니다.
제주관광공사는 최근 올해 J-스타트업 참여기업 선발을 마무리했다고 밝혔습니다.
참여기업 공모에는 도내.외 72개 기업이 도전한 가운데 1,2차 심사를 거쳐 5개 기업이 선정됐습니다.
관광공사는 4개월간 업체별 맞춤형 컨설팅과 투자유치 역량강화 교육 등을 거쳐 최종 J-스타트업을 지정할 예정입니다.
선정기업엔 총상금 1억원이 지원되고 관광공사와 3년간 협약을 체결해 공동파트너역할을 수행하게 됩니다.
JIBS 김지훈(jhkim@jibs.co.kr)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제주관광공사는 최근 올해 J-스타트업 참여기업 선발을 마무리했다고 밝혔습니다.
참여기업 공모에는 도내.외 72개 기업이 도전한 가운데 1,2차 심사를 거쳐 5개 기업이 선정됐습니다.
관광공사는 4개월간 업체별 맞춤형 컨설팅과 투자유치 역량강화 교육 등을 거쳐 최종 J-스타트업을 지정할 예정입니다.
선정기업엔 총상금 1억원이 지원되고 관광공사와 3년간 협약을 체결해 공동파트너역할을 수행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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