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장마는 39년 만에 가장 늦게 시작될 것으로 예측됐습니다.
기상청은 우리나라에 머물던 찬 공기의 세력이 약화되고 북태평양고기압의 세력이 커지면서 정체전선이 서서히 북상해 다음달 2일을 전후해 제주를 시작으로 우리나라가 장마철에 접어들겠다고 밝혔습니다.
제주지역 장마 시작일은 지난 1982년 7월5일 이후 39년만에 가장 늦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JIBS 하창훈 (chha@jibs.co.kr)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상청은 우리나라에 머물던 찬 공기의 세력이 약화되고 북태평양고기압의 세력이 커지면서 정체전선이 서서히 북상해 다음달 2일을 전후해 제주를 시작으로 우리나라가 장마철에 접어들겠다고 밝혔습니다.
제주지역 장마 시작일은 지난 1982년 7월5일 이후 39년만에 가장 늦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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