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월드에서 대규모 점포를 운영할 신세계사이먼을 상대로 제주도내 상권 연합회가 사업조정을 신청했지만 결렬됐습니다.
칠성로상가조합등 지역 상권들은 중소기업중앙회에 사업 조정을 신청해 지난달 30일 첫 회의를 열었지만, 입장차만 확인하고 결렬됐다고 밝혔습니다.
또, 자율조정이 안되면 중소벤처기업부가 영업중지를 권고할 수 있다며, 이달안에 개설이 불투명하다고 전했습니다.
신세계사이먼측은 지속적으로 성실히 협상에 나서겠다는 입장입니다.
JIBS 신윤경(yunk98@jibs.co.kr)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칠성로상가조합등 지역 상권들은 중소기업중앙회에 사업 조정을 신청해 지난달 30일 첫 회의를 열었지만, 입장차만 확인하고 결렬됐다고 밝혔습니다.
또, 자율조정이 안되면 중소벤처기업부가 영업중지를 권고할 수 있다며, 이달안에 개설이 불투명하다고 전했습니다.
신세계사이먼측은 지속적으로 성실히 협상에 나서겠다는 입장입니다.
JIBS 신윤경(yunk98@jibs.co.kr)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