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신화월드에 프리미엄전문점이 내일(15) 문을 엽니다.
신세계사이먼은 지난달 중기부의 중복 브랜드 입점 판매 제한 권고를 받아들여, 세부준비를 마치고 전문점 운영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공식명칭은 프리미엄 전문점이며 우선 50개 브랜드에 150여명 직원이 투입됩니다.
신세계측은 중기부 권고 사항을 잘 이행하고 상인들과 상생하도록 노력할 예정이라며, 사전 채용직원들과 입점업주 등 피해가 우려돼 개점에 나섰다고 전했습니다.
지역상인단체들은 매장면적 산정과 절차상 문제 등을 들어 람정개발을 경찰 고발하고 나서, 논란이 예상됩니다.
JIBS 김지훈(jhkim@jibs.co.kr)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신세계사이먼은 지난달 중기부의 중복 브랜드 입점 판매 제한 권고를 받아들여, 세부준비를 마치고 전문점 운영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공식명칭은 프리미엄 전문점이며 우선 50개 브랜드에 150여명 직원이 투입됩니다.
신세계측은 중기부 권고 사항을 잘 이행하고 상인들과 상생하도록 노력할 예정이라며, 사전 채용직원들과 입점업주 등 피해가 우려돼 개점에 나섰다고 전했습니다.
지역상인단체들은 매장면적 산정과 절차상 문제 등을 들어 람정개발을 경찰 고발하고 나서, 논란이 예상됩니다.
JIBS 김지훈(jhkim@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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