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 유휴자원을 활용한 기업 유치가 추진됩니다.
제주자치도는 도내 마을별 잠재 유휴자원을 투자유치 입지로 활용하기 위한 '제주 투자유치 상품화 사업 수요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조사대상은 도내 43개 읍면동에 있는 토지 또는 건물로, 기업 유치 목적으로 매매와임차 등 활용이 가능한 곳입니다.
조사 후 투자유치 상품화로 연계 가능한 자원은 도외 기업의 본사, 연구소 등을 유치하기 위한 투자입지로 활용됩니다.
JIBS 안수경(skan01@jibs.co.kr)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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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 후 투자유치 상품화로 연계 가능한 자원은 도외 기업의 본사, 연구소 등을 유치하기 위한 투자입지로 활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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