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경찰이 한 달 반동안 오토바이 등 이륜차 무질저 특별단속을 벌인 결과 천800여건의 불법행위를 적발했습니다.
제주경찰청은 지난 9월 15일부터 지난달까지 이륜차 특별단속 결과 지난해보다 3배 이상 늘어난 천800여건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위반 유형으로는 안전모 미착용이 45%로 가장 많았고 신회위반과 보도통행, 중앙선 침범이 뒤를 이었습니다.
또 소음기 등 불법개조 등 자동차관리법 위반 행위도 118건을 적발해 행정시에 통보했습니다.
올들어 지난달까지 제주에서 발생한 이륜차 사고는 376건으로 지난해보다 36% 늘었습니다.
JIBS 이효형(getstarted@hanmail.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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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경찰청은 지난 9월 15일부터 지난달까지 이륜차 특별단속 결과 지난해보다 3배 이상 늘어난 천800여건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위반 유형으로는 안전모 미착용이 45%로 가장 많았고 신회위반과 보도통행, 중앙선 침범이 뒤를 이었습니다.
또 소음기 등 불법개조 등 자동차관리법 위반 행위도 118건을 적발해 행정시에 통보했습니다.
올들어 지난달까지 제주에서 발생한 이륜차 사고는 376건으로 지난해보다 36%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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