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3월까지 미세먼지 계절관리제가 시행됩니다.
제주자치도는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이 빈번한 이달부터 내년 3월까지 평상시보다 강화된 미세먼지 저감대책을 시행해 선제적으로 고농도 발생 강도와 빈도를 완화하기 위한 미세먼지 계절관리제를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이동측정차량과 드론, 열화상카메라 등 첨단과학장비를 활용한 비대면 지도점검을 비롯해 민간감시원과 연계한 민.관 합동점검을 추진할 방침입니다.
JIBS 조창범(cbcho@jibs.co.kr)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제주자치도는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이 빈번한 이달부터 내년 3월까지 평상시보다 강화된 미세먼지 저감대책을 시행해 선제적으로 고농도 발생 강도와 빈도를 완화하기 위한 미세먼지 계절관리제를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이동측정차량과 드론, 열화상카메라 등 첨단과학장비를 활용한 비대면 지도점검을 비롯해 민간감시원과 연계한 민.관 합동점검을 추진할 방침입니다.
JIBS 조창범(cbcho@jibs.co.kr)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이슬람혁명수비대 출신은 비자 안돼!"...이란 축구대표팀, 월드컵 앞두고 미국 비자 거부
- ∙︎ 음모론에 불 지른 극우 유튜버들..."6.3 부정선거" 주장으로 슈퍼챗 하루새 1900만원 수익
- ∙︎ 2030 청년들 주말에도 잠실 집결... "재선거 불가피" vs "정치쇼 관둬라" 여야 격돌
- ∙︎ 스타벅스 본사 “결코 일어나선 안 될 마케팅”…5·18 논란 공식 사과
- ∙︎ 네이버 최고경영자 출신 한성숙, 20년 만에 두 번째 여성 총리... 이재명 대통령의 '파격' 총리 지명
- ∙︎ ‘정년 65세’에 사실상 국민 합의 모아졌나…2030은 “청년 일자리부터”
- ∙︎ 30년 만에 가장 많은 발걸음… 제주 마라톤에 1만 4천 명 모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