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가 올해 1차 산업 경쟁력 강화와 민생 경제 활성화를 위해 1천6백여억원을 투입합니다.
서귀포시는 농업 분야 80여개 사업에 814억원을 투입하기로 하고, 감귤의 경우 전국에처 처음으로 단일작물 조수입 1조원 달성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해양 수산 분야에선 어선 자동화 시설과 마을어장 수산 자원 개선 등에 460억원을 투입할 계획입니다.
서귀포시는 창업 생태게 조성을 위해 제주에서 처음으로 창업과 주거 공간이 결합된 스타트업 타운도 추진할 방침입니다.
JIBS 김동은(kdeun2000@hanmail.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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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는 농업 분야 80여개 사업에 814억원을 투입하기로 하고, 감귤의 경우 전국에처 처음으로 단일작물 조수입 1조원 달성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해양 수산 분야에선 어선 자동화 시설과 마을어장 수산 자원 개선 등에 460억원을 투입할 계획입니다.
서귀포시는 창업 생태게 조성을 위해 제주에서 처음으로 창업과 주거 공간이 결합된 스타트업 타운도 추진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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