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수를 관측하고 활용할 수 있는 대안을 마련하는 연구가 본격적으로 추진됩니다.
제주자치도는 올해 31억 원을 투입해 용천수 순환체계를 조사하고 수자원 환경 변화가 지하수 함양량에 미치는 영향 등 기초 연구를 실시할 예정입니다.
또 제주 지하수연구센터에선 지하수 관측망을 효율적으로 운영하고 수자원과 관련된 빅테이터를 구축합니다.
오는 10월까지는 한국수자원공사와 함께 제주 물 관리체계를 전면 개선하는 기본계획을 수립할 방침입니다.
JIBS 김연선(sovivid91@jibs.co.kr)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제주자치도는 올해 31억 원을 투입해 용천수 순환체계를 조사하고 수자원 환경 변화가 지하수 함양량에 미치는 영향 등 기초 연구를 실시할 예정입니다.
또 제주 지하수연구센터에선 지하수 관측망을 효율적으로 운영하고 수자원과 관련된 빅테이터를 구축합니다.
오는 10월까지는 한국수자원공사와 함께 제주 물 관리체계를 전면 개선하는 기본계획을 수립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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