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를 포함한 전국 고등학교에서 전국 연합 학력 평가가 실시됐지만, 온라인 평가 시스템이 다운되면서 코로나 19 확진자와 자가격리 학생을 위한 재택 시험에 차질이 빚어졌습니다.
제주도교육청은 전국 고교 연합 학력평가 1교시때 부터 전국적으로 접속자가 폭주해, 한때 온라인 평가 시스템에 접속이 안돼 재택 응시자들이 불편을 겪었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시 교육청 주관으로 열린 이번 학력평가는 햇수로 3년만에 전국 고교생이 동시에 참여하면서, 온라인 평가 시스템 접속량이 몰렸기 때문으로 확인됐습니다.
제주에선 30개 고등학교에서 전국 연합 학력 평가가 진행됐고, 다음달 중순 성적이 통보되면 진학지도 자료로 활용할 예정입니다.
JIBS 제주방송 강석창 (ksc064@naver.com)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제주도교육청은 전국 고교 연합 학력평가 1교시때 부터 전국적으로 접속자가 폭주해, 한때 온라인 평가 시스템에 접속이 안돼 재택 응시자들이 불편을 겪었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시 교육청 주관으로 열린 이번 학력평가는 햇수로 3년만에 전국 고교생이 동시에 참여하면서, 온라인 평가 시스템 접속량이 몰렸기 때문으로 확인됐습니다.
제주에선 30개 고등학교에서 전국 연합 학력 평가가 진행됐고, 다음달 중순 성적이 통보되면 진학지도 자료로 활용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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