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들의 가정양육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시간제 보육서비스가 운영되고 있는 가운데, 이달부터는 외국인 아동도 서비스 이용이 가능해집니다.
제주자치도는 제공기관 22개소를 통해 시간제 보육서비스를 제공·지원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시간제 보육서비스는 부모가 병원 이용, 가족 돌봄, 단시간 근로 등의 이유로 일시적으로 아이를 맡길 수 있도록 하는 제도로, 이용 시간 만큼 보육료를 지불하는 서비스 입니다.
이용 대상은 영아수당이나 양육수당을 수급 중인 6~36개월 미만 영아로, 그동안 이용이 불가했던 외국인 아동도 이달부터는 서비스 이용이 가능해졌습니다.
이용대상은 6~36개월 미만의 양육수당 또는 영아수당을 지원받고 있는 영아로, 이용료는 시간당 4,000원이며 자부담 금액은 1,000원입니다.
또 그동안 시간제보육 서비스 이용이 불가했던 외국인 아동도 이번달 1일부터는 전액 자부담으로 이용이 가능합니다.
이용신청 및 자세한 내용은 임신육아종합포털 '아이사랑'(www.childcare.go.kr) 또는 제주도 육아종합지원센터(www.jeju.childcare.go.kr)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한편 제주지역에서는 지난해 제주시 691명, 서귀포시 356명 총 1,047명의 아동이 시간제 보육 서비스를 이용했습니다.
다음은 시간제 보육 서비스 제공 기관.
제주시
▶신촌어린이집(조천읍) ▶꾸러기어린이집(일도이동) ▶해맑은어린이집(일도이동) ▶이도어린이집(이도이동) ▶제주시찌다어린이집(이도이동) ▶제일어린이집(이도이동) ▶제주성결어린이집(삼도일동) ▶아이조아어린이집(삼도이동) ▶프라임국제어린이집(삼양동) ▶뽀로롱어린이집(아라동) ▶제주어린이집(아라동) ▶생명나무놀이터어린이집(노형동) ▶월산마을어린이집(노형동) ▶제주도육아종합지원센터(노형동) ▶레몬숲어린이집(외도동) ▶재놀스배어린이집(도두동)
서귀포시
▶동남어린이집(성산읍) ▶안데르센어린이집(중앙동) ▶동홍중앙어린이집(동홍동) ▶동화나라어린이집(동홍동) ▶서귀포시육아종합지원센터(대륜동) ▶슬기샘어린이집(중문동)
JIBS 제주방송 조유림 (yurim97@jibs.co.kr)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제주자치도는 제공기관 22개소를 통해 시간제 보육서비스를 제공·지원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시간제 보육서비스는 부모가 병원 이용, 가족 돌봄, 단시간 근로 등의 이유로 일시적으로 아이를 맡길 수 있도록 하는 제도로, 이용 시간 만큼 보육료를 지불하는 서비스 입니다.
이용 대상은 영아수당이나 양육수당을 수급 중인 6~36개월 미만 영아로, 그동안 이용이 불가했던 외국인 아동도 이달부터는 서비스 이용이 가능해졌습니다.
이용대상은 6~36개월 미만의 양육수당 또는 영아수당을 지원받고 있는 영아로, 이용료는 시간당 4,000원이며 자부담 금액은 1,000원입니다.
또 그동안 시간제보육 서비스 이용이 불가했던 외국인 아동도 이번달 1일부터는 전액 자부담으로 이용이 가능합니다.
이용신청 및 자세한 내용은 임신육아종합포털 '아이사랑'(www.childcare.go.kr) 또는 제주도 육아종합지원센터(www.jeju.childcare.go.kr)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한편 제주지역에서는 지난해 제주시 691명, 서귀포시 356명 총 1,047명의 아동이 시간제 보육 서비스를 이용했습니다.
다음은 시간제 보육 서비스 제공 기관.
제주시
▶신촌어린이집(조천읍) ▶꾸러기어린이집(일도이동) ▶해맑은어린이집(일도이동) ▶이도어린이집(이도이동) ▶제주시찌다어린이집(이도이동) ▶제일어린이집(이도이동) ▶제주성결어린이집(삼도일동) ▶아이조아어린이집(삼도이동) ▶프라임국제어린이집(삼양동) ▶뽀로롱어린이집(아라동) ▶제주어린이집(아라동) ▶생명나무놀이터어린이집(노형동) ▶월산마을어린이집(노형동) ▶제주도육아종합지원센터(노형동) ▶레몬숲어린이집(외도동) ▶재놀스배어린이집(도두동)
서귀포시
▶동남어린이집(성산읍) ▶안데르센어린이집(중앙동) ▶동홍중앙어린이집(동홍동) ▶동화나라어린이집(동홍동) ▶서귀포시육아종합지원센터(대륜동) ▶슬기샘어린이집(중문동)
JIBS 제주방송 조유림 (yurim97@jibs.co.kr)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