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애인 서비스
  • 광고/협찬 안내
  • 회원가입
  • 로그인
  • 뉴스
    • 뉴스 기사 보기
    • 뉴스 다시 보기
    • 보도 프로그램
    • 뉴스제보
  • TV
    • 정규프로그램
    • 특집프로그램
    • 종영프로그램
    • 수어프로그램
  • 라디오
    • 요망진 라디오
    • 장성규의 라디오를 틀자
    • 이정민의 All4U
    • 종영프로그램
  • 편성표
  • in제주
    • 60seconds
    • 슬로우TV 제주
  • 시청자센터
    • 시청자 참여
    • 시청자 위원회
    • 시청자 고충처리제도
    • 방송수신안내
    • 공지사항
    • 개인정보취급방침
  • 공지사항
  • JIBS취재윤리강령
  • JIBS투어
뉴스 기사 보기 뉴스 다시 보기 보도 프로그램 뉴스제보
제주 택배비 문제 해결 실마리..섬지역 정주여건 조사 정례화 추진
2022-06-16
JIBS 제주방송 신동원 (dongwon@jibs.co.kr) 기자
내륙권 대비 택배비 5배 등 도서지역 불편 해소될까
위성곤 의원, '섬발전 촉진법' 개정안 대표 발의


내륙에 비해 5배 가량 비싼 제주도 택배 배송비 개선의 실마리가 될 섬지역 특수배송비 실태조사가 정례화될 전망입니다. 


더불어민주당 위성곤 국회의원(서귀포시)은 섬지역에 대한 실태조사를 하고 그 통계를 공표하도록 하는'섬 발전 촉진법' 개정안을 대표발의 했다고 오늘(16일) 밝혔습니다.


우리나라 영해안에 있는 섬은 제주도 본도를 포함해 모두 3,383개이고, 이 가운데 주민이 상시 거주하는 유인도서는 465개에 이릅니다.


유인도서에는 150만 9천 여명의 주민이 거주하고 있습니다. 


섬에 거주하는 주민들은 내륙 지역 주민에 비해 과도한 택배비 등으로 불편을 겪어 왔습니다. 


실제 제주도의 경우에도 추가 배송비가 2,091원으로 내륙권 443원에 비해 평균 5배 정도 더 부담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제주도는 항만 물동량이 99%에 달하지만 섬의 범위에서 제외됐고, 국가물류기간망과도 연계되지 않는 등 생활물류서비스 기반이 일반 섬과 마찬가지로 소외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외에도 도서지역에서는 선박에 차량을 싣고 내리는 하역 서비스 제공 대가인 자동화물비가 법적 근거와 원가 산정 기준 없이 하역 사업자에 의해 관행적으로 책정·부과되고 있었습니다.  


연륙교가 개통된 섬지역에 대해서도 도선료 등이 포함된 과도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되고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그러나 이런 문제을 해결하기 위해 필요한 제대로 된 실태조사조차 이뤄지지 않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번 개정안은 제주도를 포함한 섬 지역에 대한 정기적인 실태조사를 실시하고, 그 결과를 국가통계로 관리하고, 통계정보를 일반에 공개하도록 함으로써 섬 지역에 대한 정주여건을 증진시키는데 기초자료로 사용하도록 하는 것을 골자로 합니다.


위성곤 의원은 "이번 개정안은 섬 지역 택배 특수배송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다양한 방법 중에 하나" 라면서 "작년에 대표 발의한 물류정책기본법 개정안, 생활물류서비스산업발전법 개정안과 함께 조속히 논의되고 통과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JIBS 제주방송 신동원 (dongwon@jibs.co.kr)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목록

최신 뉴스
  • ∙︎ “같은 다문화 산모인데”… 서울형은 ‘2순위’, 송파 공공은 ‘감면만’
  • ∙︎ “11년 전엔 우선 배려”… 李, 추진했던 다문화 우선권에 이젠 ‘역차별’ 문제 제기
  • ∙︎ 나경원 "올공 검증이 또다른 불신으로.. 사전투표 반드시 폐지해야"
  • ∙︎ 李 "반칙과 특권 바로잡고 공정과 원칙 세울 것"
  • ∙︎ [제주날씨] 나들이 좋은 주말.. 대체로 맑고 평년 기온
  • ∙︎ 20일 만에 불법체류자 무더기 적발.. 단속 강화
  • ∙︎ “백주대낮에 바지 벗고 민주공화정 붕괴”… 한동훈 “李정권 끝까지 못 갈 것”
많이 본 뉴스
  • ∙ 원하는 재혼 관계 물으니.. 男 "중전보단 후궁"·女 "학교 선배"
  • ∙ “생활고에 41만 명 거리로”… 프랑스 시위가 남의 일 같지 않은 이유
  • ∙ 제주 길거리서 前 연인 살해한 강성은 신상공개
  • ∙ 제주 도심서 흉기 들고 다닌 40대 검거
  • ∙ 한밤중 도로서 쓰러진 채 발견된 오토바이 운전자.. "면허취소 수준 음주"
  • ∙ 참피 가자마자 31호 ‘인파’ 북상… 초속 51m까지 발달, 제주 또 영향받나
  • ∙ 음주 상태로 발 헛디뎌 해상 추락.. 밧줄 잡고 버틴 60대 선원 구조
  • 회사 소개
  • JIBS방송편성규약
  • JIBS취재윤리강령
  • 개인정보처리방침
  • 시청자고충처리
  • 시청자위원회
  • 방송수신안내
  • 오시는길
  • 사이트맵
  • 우)63148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연삼로 95 (오라삼동)
  • 대표전화 : 064)740-7800 팩스 : 064)740-7859 문의 : webmaster@jibs.co.kr
  • CopyRight.2002 JIB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