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대 제주자치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초선의원 모임 '더 2022'
제12대 제주자치도의회에 입성한 더불어민주당 소속 초선 도의원들이 초선의원 모임을 만들었습니다.
'더 2022'로 이름 지어진 민주당 도의원 초선모임에는 당 소속 초선의원 13명이 모두 참여했습니다.
대표의원으로는 제주시 노형동 갑 선거구의 양경호 의원이 만장일치로 추대됐고, 간사의원은 제주시 이도2동 갑의 김기환 도의원이 선임됐습니다.
양경호 도의원은 "제12대 의회에 활력을 불어넣겠다는 의지를 다졌다"라며 "대표의원으로서 초선 의원들 사이의 정보공유와 협력, 배려를 통해 수준 높은 의정활동을 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지난 제11대 도의회에서도 당시 민주당 소속 초선의원 전원 18명이 모여 '변화와 혁신'이란 초선의원 모임을 만들어 운영한 바 있습니다.
JIBS 제주방송 이효형 (getstarted@hanmail.net)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감정은 달리고, 우리는 따라가지 않는다… 말을 그린 것이 아니라 말해지지 못한 마음의 궤적을 그렸다
- ∙︎ 또 눈꽃 구경에 한라산 1100도로 '뒤범벅'...갓길주차 단속 하긴 하나?
- ∙︎ 주진우 “영종도 3배 차익”… 이혜훈 후보자에게 남은 건 ‘설명’
- ∙︎ 미국산 감귤 무관세에 제주감귤 직격탄 우려.. 지역 정치권도 대책 촉구
- ∙︎ 이기인 "김현지에 공개 면박 당해.. 그 무례함, 정부서 누리는 권력 크기 증명"
- ∙︎ 민주당 "이혜훈 성찰 자세.. 국힘, 대통령 결단 정쟁 가두지 말아야"
- ∙︎ 尹 변호인 "한동훈, 尹에 들이대던 '국민 눈높이' 잣대, 본인에겐 예외.. 위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