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역에서 가을가뭄 우려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제주자치도에 따르면 김희현 정무부지사는 오늘(4일) 오전 제주시 구좌읍 지역을 방문해 농업 용수 공급 상황과 농작물 생육 상황을 점검했습니다.
지난 달 강수량은 19㎜로, 평년의 29% 수준에 그치고 있습니다.
제주자치도는 농가에서 농업용수 지원 요청이 들어올 경우 끌어올 수 있는 수자원과 양수 장비를 최대한 활용하고, 농작물 가뭄 대책 종합 상황실을 운영해 나갈 계획입니다.
JIBS 제주방송 권민지 (kmj@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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