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애인 서비스
  • 광고/협찬 안내
  • 회원가입
  • 로그인
  • 뉴스
    • 뉴스 기사 보기
    • 뉴스 다시 보기
    • 보도 프로그램
    • 뉴스제보
  • TV
    • 정규프로그램
    • 특집프로그램
    • 종영프로그램
    • 수어프로그램
  • 라디오
    • 요망진 라디오
    • 장성규의 라디오를 틀자
    • 이정민의 All4U
    • 종영프로그램
  • 편성표
  • in제주
    • 60seconds
    • 슬로우TV 제주
  • 시청자센터
    • 시청자 참여
    • 시청자 위원회
    • 시청자 고충처리제도
    • 방송수신안내
    • 공지사항
    • 개인정보취급방침
  • 공지사항
  • JIBS취재윤리강령
  • JIBS투어
뉴스 기사 보기 뉴스 다시 보기 보도 프로그램 뉴스제보
전남, "제주 해저고속철도 재추진"...논란 재점화되나?
2022-11-19
JIBS 제주방송 강석창(ksc064@naver.com) 기자
전남지사, 시정연설에서 제주해저고속철도 추진 밝혀
대선 과정 논란 재점화 우려
전남-제주 해저고속철도 사업 설명하는 김영록 전남지사

전라남도가 지난 대통령 선거 과정에도 논란이 됐던 제주 해저고속철도 사업을 재추진한다는 방침을 밝혔습니다. 

김영록 전남지사는 2023년도 예산안 제출에 따른 시정 연설을 하면서,  균형 발전 전략의 하나로 서울에서 전남을 거쳐 제주를 연결하는 해저고속 철도 사업을 추진하겠다는 입장을 내놨습니다. 

제주 해저 고속 철도 사업은 지난 대통령 선거 과정에 당시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가 한때 공약으로 제시한 적이 있습니다.  


항공기 운항에 따른 환경 오염이 크다며, 국내 교통망을 철도로 연결하면서 제주와 전남 구간에 해저고속 철도를 건설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김영록 전남지사가 지난 1월 서울-제주 간 고속철도 사업을 대선 공약에 반영해달라며 적극적인 공세를 폈던 것도 크게 작용했습니다. 

당시 김 지사는  "서울-제주 고속철도는 국토 서남권이 한반도 신경제 구상의 출발점이자 글로벌 교류거점으로 도약하는 기반이 될 것이다"며 "미래 초고속시대 전국을 하나로 연결하는 고속철도 르네상스 시대를 앞당길 수 있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또 악천후에 따른 항공편 결항 피해를 없앨 수 있고, 해저 터널이 관광랜드마크가 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하지만 제주 해저고속철도 사업은 제주에서 강한 반대 여론이 제기되면서 대선 공약에서 결국 제외됐습니다.

대선 과정에 논란이 된 후 제주 해저고속 철도 사업은 당분간 수면 아래로 가라 앉아 있을 것으로 예상됐습니다. 

전라남도의 서울-제주 고속 철도 구상안

그러나 김영록 전남지사가 재추진 입장을 밝히면서 또 논란거리로 부상할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그것도 내년 예산안 시정연설에서 언급하면서 제주해저고속철도 사업 추진을 위한 여론 조성에도 예산이 배정됐을 것으로 보여, 정부와 정치권을 향한 대응 강도도 높아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제주와 호남을 연결하는 해저 터널 구상은 지난 2007년 처음 제시됐고, 그 이후 전남에선 사업 추진 필요성을 여러차례 제기했습니다. 

하지만 제주에선 섬으로서의 정체성을 유지해야 한다는 여론이 강해지고, 제 2공항 건설까지 추진되면서 해저고속 철도에 대해 부정적이라 후속 논의 자체가 진행되지 않고 있습니다. 




JIBS 제주방송 강석창(ksc064@naver.com)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목록

  • ㄴ 말 바꾼 이재명 후보, "서울-제주 해저고속철 일단 보류"
  • ㄴ 해저터널 뚫었더니 '쓰레기에 물부족'..제주는 안 그럴까?
  • ㄴ '제주해저터널' 구상도 여야 공방
최신 뉴스
  • ∙︎ “李 절대군주 된다”는 오세훈… 장동혁까지 연대 손짓
  • ∙︎ 野 순방 비판에 외교부 심야 반박… 드럼·K팝 해명, 구체적 성과는 제시 안 해
  • ∙︎ “수십 년 전 행적” 꺼낸 美국무장관… 韓의원 비자, 12년 전엔 통과했다
  • ∙︎ 서귀포항 일대 암모니아 누출 여파.. 주변 통행 이틀째 통제
  • ∙︎ 안철수 "국민연금 주식 182조 원 감소.. '연쇄 자산 파괴범' 찾아 책임 물어야"
  • ∙︎ 李 법무장관 인선, 이번엔 결론 낼까… 청와대 참모 교체 가능성도
  • ∙︎ 중간소득층 10명 중 4명 벌이 줄었다… 8명 중 1명은 ‘반토막’
많이 본 뉴스
  • ∙ 원하는 재혼 관계 물으니.. 男 "중전보단 후궁"·女 "학교 선배"
  • ∙ 제주 길거리서 前 연인 살해한 강성은 신상공개
  • ∙ “생활고에 41만 명 거리로”… 프랑스 시위가 남의 일 같지 않은 이유
  • ∙ 제주 도심서 흉기 들고 다닌 40대 검거
  • ∙ 한밤중 도로서 쓰러진 채 발견된 오토바이 운전자.. "면허취소 수준 음주"
  • ∙ 음주 상태로 발 헛디뎌 해상 추락.. 밧줄 잡고 버틴 60대 선원 구조
  • ∙ 참피 가자마자 31호 ‘인파’ 북상… 초속 51m까지 발달, 제주 또 영향받나
  • 회사 소개
  • JIBS방송편성규약
  • JIBS취재윤리강령
  • 개인정보처리방침
  • 시청자고충처리
  • 시청자위원회
  • 방송수신안내
  • 오시는길
  • 사이트맵
  • 우)63148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연삼로 95 (오라삼동)
  • 대표전화 : 064)740-7800 팩스 : 064)740-7859 문의 : webmaster@jibs.co.kr
  • CopyRight.2002 JIB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