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애인 서비스
  • 광고/협찬 안내
  • 회원가입
  • 로그인
  • 뉴스
    • 뉴스 기사 보기
    • 뉴스 다시 보기
    • 보도 프로그램
    • 뉴스제보
  • TV
    • 정규프로그램
    • 특집프로그램
    • 종영프로그램
    • 수어프로그램
  • 라디오
    • 요망진 라디오
    • 장성규의 라디오를 틀자
    • 이정민의 All4U
    • 종영프로그램
  • 편성표
  • in제주
    • 60seconds
    • 슬로우TV 제주
  • 시청자센터
    • 시청자 참여
    • 시청자 위원회
    • 시청자 고충처리제도
    • 방송수신안내
    • 공지사항
    • 개인정보취급방침
  • 공지사항
  • JIBS취재윤리강령
  • JIBS투어
뉴스 기사 보기 뉴스 다시 보기 보도 프로그램 뉴스제보
음주운전 면허 취소자?.. "시동잠금장치 의무화해야"
2023-06-21
JIBS 제주방송 김재연(Replaykim@jibs.co.kr) 기자

국민 10명 중 9명이 음주운전 면허 취소자에 대한 시동잠금장치 설치 의무화에 찬성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과 삼성교통안전문화연구소는 20세 이상 성인 5,019명을 대상으로 지난 12일부터 17일까지 실시한 '음주운전 및 음주운전 시동잠금장치 대국민 설문 조사' 결과를 오늘(21일) 밝혔습니다.

조사 결과 음주운전 경력이 있는 자에게 시동잠금장치를 의무적으로 장착해야 한다는 응답자는 94.5%(4,742명)에 달했습니다.


장착 대상에 대해서는 단 한 번이라도 음주운전으로 인해 면허가 취소됐다면 장착을 의무화해야 한다는 응답이 77.5%(3,891명)로 가장 많았습니다.

이어 두 번 취소된 운전자부터 적용해야 한다는 의견이 12.6%(634명)였고, 세 번부터 적용해야 한다는 의견은 4.3%(215명)에 그쳤습니다.

또 시동잠금장치가 음주운전 예방에 도움을 줄 것이라는 의견도 전체의 85.1%(4,272명)를 차지했습니다.


최소 100만~200만 원이 소요되는 장착 비용에 대해서는 응답자의 65.4%(3,282명)가 음주운전자의 전액 부담을 택했습니다.

공익 목적에서 시동잠금장치를 의무적으로 장착토록 할 경우 화물자동차를 우선해야 한다는 의견은 25.9%였습니다. 이어 버스 24.4%, 어린이통학버스 24.3% 등 순이었습니다.

현재 음주운전 결격기간(3회 이상 적발시 2년간 운전면허 취득 제한)에 대해서는 절반이 넘는 54.5%(2,733명)의 응답자가 영구히 면허 취득을 제한해야 한다고 답했습니다.

특히 현재 처벌규정(특가법상 사망사고 발생시 3년 이상의 징역)과 관련해서는 적정하다는 의견이 3.6%(183명)에 불과했습니다.

76.1%(3,817명)의 응답자는 10년 이상의 징역형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내놨고, 이어 5년 이상으로 해야한다는 의견이 20%(1,005명)로 조사됐습니다.

안실련 관계자는 "7건의 시동잠금장치 의무화 법안이 제출됐지만 제대로 된 심의조차 이뤄지지 않고 있다"며 "조속한 국회 통과와 예산 배정이 이뤄져 연간 200여 명이 넘는 소중한 국민의 생명을 보호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JIBS 제주방송 김재연(Replaykim@jibs.co.kr)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목록

최신 뉴스
  • ∙︎ 양배추 배추순나방 확산 우려.. 예찰 강화
  • ∙︎ 추석 명절 소비 집중...축산물 위생점검 실시
  • ∙︎ 아프리카 최초 세계지질공원과 자매결연
  • ∙︎ 농산물 부정유통 특별 단속.. 원산지 점검
  • ∙︎ 외국인 근로자 고용허가 신청 접수
  • ∙︎ 해상 강풍·높은 파도...위험단계 '주의' 발령
  • ∙︎ “직항도 없는데 186명이 왔다”… 멕시코 기업이 제주까지 날아온 이유
많이 본 뉴스
  • ∙ "아들이 안 돌아와요" 제주 실종신고.. 무사 발견
  • ∙ 체험학습 중 교사 불법 촬영한 중학생 입건
  • ∙ 둥지에서 떨어진 소쩍새 4남매.. 2개월 정성 치료에 다시 자연으로
  • ∙ "택시서 눈 떠보니 갈대밭, 도망쳐 신고".. 제주경찰 "그런 신고 없었다"
  • ∙ '초등 1학년 살해' 협박글 올린 10대 입건
  • ∙ 서귀포 배수로서 70대 숨진 채 발견.. "범죄 혐의점 없어"
  • ∙ 장미란 씨 유족 "경찰 조직 신뢰 잃었다.. 부 경장은 파면해야"
  • 회사 소개
  • JIBS방송편성규약
  • JIBS취재윤리강령
  • 개인정보처리방침
  • 시청자고충처리
  • 시청자위원회
  • 방송수신안내
  • 오시는길
  • 사이트맵
  • 우)63148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연삼로 95 (오라삼동)
  • 대표전화 : 064)740-7800 팩스 : 064)740-7859 문의 : webmaster@jibs.co.kr
  • CopyRight.2002 JIB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