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애인 서비스
  • 광고/협찬 안내
  • 회원가입
  • 로그인
  • 뉴스
    • 뉴스 기사 보기
    • 뉴스 다시 보기
    • 보도 프로그램
    • 뉴스제보
  • TV
    • 정규프로그램
    • 특집프로그램
    • 종영프로그램
    • 수어프로그램
  • 라디오
    • 장성규 신유정의 라디오를 틀자
    • 양해림의 요망진 라디오
    • 이정민의 All4U
    • 종영프로그램
  • 편성표
  • in제주
    • 60seconds
    • 슬로우TV 제주
  • 시청자센터
    • 시청자 참여
    • 시청자 위원회
    • 시청자 고충처리제도
    • 방송수신안내
    • 공지사항
    • 개인정보취급방침
  • 공지사항
  • JIBS취재윤리강령
  • JIBS투어
뉴스 기사 보기 뉴스 다시 보기 보도 프로그램 뉴스제보
'대국민 눈치게임' 퇴근은 6시부터라는데.. 출근은 언제까지 해야?
2023-07-21
JIBS 제주방송 이효형 (getstarted@hanmail.net) 기자
피앰아이 '출근' 주제 3,000명 대상 조사
적정 출근 시간은 '10분 전'이 가장 많아
출근 기준 "회사 도착 시간으로 봐야" 61%
출근 따른 직장 갈등 직·간접 경험 58.4%

직장인들이 생각하는 적정 출근 시간은 세대 구분 없이 '10분 전'이 많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온라인 조사기관 피앰아이는 전국 20세~69세 남녀 3,000명을 대상으로 출근을 주제로 진행한 조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조사 결과 세대 구분 없이 '10분 전 출근'이라는 응답이 각각 30% 이상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베이비부머 세대의 경우 33.6%, X세대 34.0%, 밀레니얼 세대 31.2%, Z세대 33.6%가 '10분 전'을 출근 기준으로 꼽았습니다.

9시 정시를 꼽은 경우는 베이비부머 세대 12.1%, X세대 11.9%, 밀레니얼 세대 16.6%, Z세대 9.7%로 집계됐습니다.

최소 1시간 정도 여유를 두고 출근해야 한다는 의견은 가장 적었는데 베이비부머 세대 4.3%, X세대 4.2%, 밀레니얼 세대 3.1%, Z세대 2.7%로 조사됐습니다.



출근시간이 갖는 의미에 대해서는 '회사 도착 시간'이라는 의견이 전체 응답자의 61%를 차지했습니다.

나머지 39%는 '업무 시작 시간'을 꼽았습니다.

베이비부머 세대를 제외한 나머지 세대에서 '회사 도착 시간'이라는 응답이 모두 60%를 넘었고, 베이비부머 세대에서만 56.2%로 60%에 미치지 못했습니다.


출근 시간으로 인해 직장 내 갈등 경험이 있는지에 대해서도 물었습니다.

출근 시간 직장 내 갈등 경험에 있어 '내가 직접 경험해봤다'는 22.3%로 조사됐습니다.

'직장 동료나 주변 지인을 통한 간접 경험'은 36.1%, '경험한 적 없다'는 41.6%로 나타났습니다.


이와 관련 이윤석 서울시립대 도시사회학과 교수는 "세대 간 가치와 행동 방식의 차이는 세대 간의 '갈등' 아니라 서로 인정해야 할 '다름'으로 다가가야 한다"며 "미디어에서 MZ세대에 대한 이미지를 때론 편향되게 묘사하고, 기성세대와의 대립을 일반화하는 컨텐츠 프레이밍을 통해 부정적인 단편적 이미지가 보편화되는 사례를 쉽게 접할 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어 "조직 내 세대 간 갈등은 회사의 운영 및 목표 달성에 리스크가 될 뿐"이라며 "세대 간 편견을 배제하고 서로의 다름을 인정함과 동시에 개인에 대한 이해와 존중, 배려를 매개로 한 조직 내 소통이 강조되어야 한다"고 조언했습니다.


JIBS 제주방송 이효형 (getstarted@hanmail.net)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목록

최신 뉴스
  • ∙︎ 제주 도의원 예비후보자 등록 첫 날 24명 등록
  • ∙︎ [자막뉴스] 감귤농협서 사라진 8억.. 뒤늦게 알아챘을 때 횡령 직원은 해외로
  • ∙︎ 교사 순직 사건 책임자 '견책·징계 없음'
  • ∙︎ '찬반 갈등' 서귀포 도시우회도로 공론화
  • ∙︎ 아파트값 하락 지속...전국 흐름과 온도차
  • ∙︎ 제주 경제 '흔들'..내수 위축, 청년 이탈 계속
  • ∙︎ 폭포 품은 엉또공원, 도시숲으로 재탄생
많이 본 뉴스
  • ∙ 22만 빠지자 '눈물의 추노'...충주맨 없는 충TV 첫 영상 화제
  • ∙ 사라지는 송년·신년회...저녁 법인카드 사용 11% 급감
  • ∙ “60세에 나가고 65세에 받는다”… 정년 논쟁, 결국 ‘누가 버틸 것인가’의 문제
  • ∙ 중고생 세뱃돈 10만원 시대...어른들 부담 커져
  • ∙ 제주공항서 30대 중국인 여성 추락사
  • ∙ “설인데 돈 뽑을 기계가 없다”… ATM 5년 새 7,700대 사라졌다, 명절마다 반복되는 불편
  • ∙ 日시마네현 '다케시마 카레' 등장.. 서경덕 "어리석은 짓"
  • 회사 소개
  • JIBS방송편성규약
  • JIBS취재윤리강령
  • 개인정보처리방침
  • 시청자고충처리
  • 시청자위원회
  • 방송수신안내
  • 오시는길
  • 사이트맵
  • 우)63148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연삼로 95 (오라삼동)
  • 대표전화 : 064)740-7800 팩스 : 064)740-7859 문의 : webmaster@jibs.co.kr
  • CopyRight.2002 JIB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