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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싱이 '필살기' 발휘하는 맞선 상대?.. 男 "미인", 女는?
2023-10-23
JIBS 제주방송 김재연(Replaykim@jibs.co.kr) 기자
온리-유·비에나래 설문조사 결과
여성 36%, '경제력' 첫 손에 꼽아
"고유한 장점, 상대로부터 호감"
사진은 기사와 관련 없음

재혼 희망 돌싱(돌아온 싱글) 남성은 맞선 상대의 외모에 높은 비중을 두는 반면 여성은 경제력을 중시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재혼 전문 사이트 온리-유는 결혼정보회사 비에나래와 최근 전국 (황혼)재혼 희망 남녀 516명(남녀 각 258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이 같은 결과가 나왔다고 오늘(23일) 밝혔습니다.

'재혼 맞선 상대가 어떤 측면에서 장점이 있을 때 자신의 필살기를 동원합니까?'라는 질문에 남성은 '외모(38%)'를, 여성은 '경제력(36.1%)'를 각각 첫손에 꼽았습니다.


2위는 남녀 모두 '생활자세(남 22.1%, 여 22.5%)'였습니다.

3위에 남성은 '경제력(17.8%)', 여성은 '외모(18.2%)'를 택했고, 4위에는 '사회적 지위(남 14.0%, 여 14.3%)'가 뒤따랐습니다.

또 '재혼 맞선에서 버거운 상대를 만났을 때 어떻게 대응합니까?'에 대해서는 남성의 35.3%가 '상대의 의중 타진'을 꼽았고, 여성의 34.1%가 '필사적으로 대시'로 답해 각각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습니다.


사진은 기사와 관련 없음

그다음 2위에 남성은 '필사적으로 대시(30.2%)', 여성은 '상대의 의중 타진(32.2%)'을 들었습니다.

3위 이하는 남녀 똑같이 '의기소침(남 21.3%, 여 19.4%%)'과 '차이기 전에 먼저 포기(남 13.2%, 여 14.3%)' 등 순이었습니다.

마지막 '버거운 재혼 상대를 만나면 호감을 얻기 위해 자신의 어떤 면을 부각시킵니까?'라는 질문에는 남녀의 대답이 엇갈렸습니다.

남성은 '다정다감(27.1%)'으로 답한 비중이 가장 높았고, 그 뒤로 '진실됨(23.3%)'과 '겸손함(21.3%)', '건실함(17.1%)' 등이었습니다.

여성의 경우 '건실함(28.7%)'이 가장 앞섰고, '다정다감(25.2%)', '진실됨(18.6%)', '동질성(15.1%)'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

손동규 온리-유 대표는 "많은 돌싱 남녀들에게 맞선을 주선하다 보면 당초의 배우자 조건과 전혀 다른 이성과 재혼에 골인하는 것을 자주 목격한다"며 "자신에게 다소 부담되는 상대를 만나더라도 자신의 고유한 장점을 살려서 진심으로 다가가면 상대로부터 호감을 얻을 수 있다"고 전했습니다.

사진은 기사와 관련 없음



JIBS 제주방송 김재연(Replaykim@jibs.co.kr)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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