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애인 서비스
  • 광고/협찬 안내
  • 회원가입
  • 로그인
  • 뉴스
    • 뉴스 기사 보기
    • 뉴스 다시 보기
    • 보도 프로그램
    • 뉴스제보
  • TV
    • 정규프로그램
    • 특집프로그램
    • 종영프로그램
    • 수어프로그램
  • 라디오
    • 장성규 신유정의 라디오를 틀자
    • 양해림의 요망진 라디오
    • 이정민의 All4U
    • 종영프로그램
  • 편성표
  • in제주
    • 60seconds
    • 슬로우TV 제주
  • 시청자센터
    • 시청자 참여
    • 시청자 위원회
    • 시청자 고충처리제도
    • 방송수신안내
    • 공지사항
    • 개인정보취급방침
  • 공지사항
  • JIBS취재윤리강령
  • JIBS투어
뉴스 기사 보기 뉴스 다시 보기 보도 프로그램 뉴스제보
'2명 실종.. 어선 전복' 기상악화에 수색 난항 그들은 어디에
2024-03-02
JIBS 제주방송 정용기 (brave@jibs.co.kr) 기자
눈 내리고 저운고로 항공기 운항 제한
조명탄 사용도 어려워.. 주간 수색 지속

해경이 전복 사고 어선의 실종자 2명을 찾기 위해 밤사이 수색을 진행했지만 선원들은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제주해양경찰서는 어제(1일) 저녁 6시부터 5,000t급 경비함정과 관공선, 항공기 1대 등을 동원해 수색했지만 실종자 2명을 발견하지 못했다고 오늘(2일) 밝혔습니다.

밤사이 기상 악화로 항공기 운항이 제한되고 조명탄 사용도 어려웠던 상황이었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해경은 경비함정과 및 선박 12척, 항공기 6대를 동원해 수색 작업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어제 아침 7시24분쯤 마라도 서쪽 약 20㎞ 해상에서 근해연승 어선 A호(33t, 승선원 10명)가 전복됐다는 신고가 해경에 접수됐습니다.

어제(1일) 오전 7시 24분쯤 마라도 서쪽 약 20㎞ 해상에서 전복된 어선 (사진, 제주지방해양경찰청)

사고 당시 A호에는 한국인 선원 5명과 베트남인 선원 5명이 타고 있었는데, 이 중 8명은 인근에 있던 어선에 의해 구조됐습니다.

구조된 선원 중 의식이 없던 한국인 선원 1명은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숨졌습니다.

나머지 7명은 저체온증을 호소해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현재까지 한국인 선장과 선원 등 2명은 실종된 상태입니다.


JIBS 제주방송 정용기 (brave@jibs.co.kr)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목록

  • ㄴ 서귀포 해상서 33t급 어선 전복.. 선원 10명 중 8명 구조
  • ㄴ [영상] 제주 전복 어선 실종자 2명 수색.. 항공구조사 파도 휩쓸려 부상
  • ㄴ 제주 마라도 해상서 어선 전복.. 선원 1명 사망, 2명 실종
  • ㄴ 선체 70도 기울면 울리는 'V-PASS'.. 전복 어선 조난 신호는 없었다
최신 뉴스
  • ∙︎ 李 대통령, '농지매각 지시' 비판에 "이승만도 공산주의자냐"
  • ∙︎ '100원 생리대' 소식에 이 대통령 "깨끗한 나라에 감사"
  • ∙︎ 주식시장 활황에 장기예금 '이탈'...감소폭 IMF 때보다 커
  • ∙︎ 건설노동자 휴가비 40만원 지원...선착순 2500명
  • ∙︎ “연장도 막는다”… 다주택 대출 정조준한 금융당국, 만기 규제로 집값 전선 다시 조인다
  • ∙︎ “가결은 끝이 아니라 시작”… ‘87표’ 흔든 강선우 파문, 진종오 “특검 가야”
  • ∙︎ “보수였던 시절이었다”는 해명… 이언주 논란, 왜 더 커졌나
많이 본 뉴스
  • ∙ 삼양식품, '불닭' 영문 상표권 전쟁 선포..27개국서 상표 분쟁 중
  • ∙ 검찰이 피싱으로 날린 비트코인 320개, 6개월 만에 돌아왔다...내부자 소행 의혹도
  • ∙ 연차 3일로 9일 쉰다…2026년 황금연휴 언제 어떻게 챙기나
  • ∙ “비행기에서 보조배터리 못 쓴다”… 전 항공사 금지, 안전 기준이 바뀌었다
  • ∙ 22만 빠지자 '눈물의 추노'...충주맨 없는 충TV 첫 영상 화제
  • ∙ 日시마네현 '다케시마 카레' 등장.. 서경덕 "어리석은 짓"
  • ∙ “햄버거가 먼저 올랐다”… 세트 1만원 시대, ‘한 끼 기준’이 움직인다
  • 회사 소개
  • JIBS방송편성규약
  • JIBS취재윤리강령
  • 개인정보처리방침
  • 시청자고충처리
  • 시청자위원회
  • 방송수신안내
  • 오시는길
  • 사이트맵
  • 우)63148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연삼로 95 (오라삼동)
  • 대표전화 : 064)740-7800 팩스 : 064)740-7859 문의 : webmaster@jibs.co.kr
  • CopyRight.2002 JIB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