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애인 서비스
  • 광고/협찬 안내
  • 회원가입
  • 로그인
  • 뉴스
    • 뉴스 기사 보기
    • 뉴스 다시 보기
    • 보도 프로그램
    • 뉴스제보
  • TV
    • 정규프로그램
    • 특집프로그램
    • 종영프로그램
    • 수어프로그램
  • 라디오
    • 요망진 라디오
    • 장성규의 라디오를 틀자
    • 이정민의 All4U
    • 종영프로그램
  • 편성표
  • in제주
    • 60seconds
    • 슬로우TV 제주
  • 시청자센터
    • 시청자 참여
    • 시청자 위원회
    • 시청자 고충처리제도
    • 방송수신안내
    • 공지사항
    • 개인정보취급방침
  • 공지사항
  • JIBS취재윤리강령
  • JIBS투어
뉴스 기사 보기 뉴스 다시 보기 보도 프로그램 뉴스제보
"어리석은 사람이 의대생 늘려" 영어로 尹 때린 이준석
2024-05-28
JIBS 제주방송 신동원 (dongwon@jibs.co.kr) 기자
서울대 강연서 대통령 비판
이준석 당선자 자료사진.

이준석 개혁신당 당선자가 서울대학교 강연에서 "한국 과학에 임박한 위협은 '어떤 어리석은 사람(some stupid person)'이 의대생을 늘리기 시작했다는 것"이라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발언의 맥락을 두고 윤석열 대통령을 직격한 것이란 해석이 나옵니다.

이 당선자는 전날(27일) 서울대 관악캠퍼스 국제대학원에서 열린 '거부할 수 없는 미래'라는 주제로 약 2시간가량 진행된 영어 강연에서 '연구개발(R&D) 예산 삭감 등으로 타격을 받은 과학계를 살릴 복안'에 대해 묻는 질문에 이 같이 답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그는 "입학 정원이 20만 명으로 줄어드는데, 그중 60%가 이과라고 가정하면 1등급(4%)을 받는 약 5,000명이 모두 의대를 가게 될수도 있다. 이 비율이 유지되면 우리 이공계를 책임질 사람이 부족해진다"며, "한국 과학에 임박한 위협은 어떤 어리석은 사람이 의대생을 늘리기 시작했다는 것이다"라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그가 의대 정원을 늘린 것은 의대에 자녀를 보내려는 부모들이 좋아하기 때문일 뿐"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이 당선자는 강연 초반 "한국에서 산업화 시대의 영광을 그리워하는데, 윤 대통령은 평생 산업화를 위해 한 일이 없다"며 "그의 이력서만 보더라도 서울대를 졸업하고 9번의 고시를 거쳐 대통령이 됐다"고 평가했습니다.

이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에 대해선 "문재인 전 대통령은 민주화 과정에 적극 참여했고 노무현의 친구였지만, 이재명 대표는 민주화와의 연관성이 없는 후보"라고 주장했습니다.

여야의 극단 대치 상황에 대해선 "2년 전만 해도 선거는 누가 감옥에 갈 것인가에 관한 것이었는데, 여전히 진행 중"이라며 "참담한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이 당선자는 "한국 외교는 사대주의로 축약할 수 있다"고도 했습니다. 그는 지난해 4월 윤 대통령이 미국으로부터 국빈 초청을 받아 미 의회에서 연설한 것을 두고, 한국의 국익을 위한 발언 없이 고맙다는 말만 하고 새로운 메시지를 내놓지 못했다고 지적했습니다. 


JIBS 제주방송 신동원 (dongwon@jibs.co.kr)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목록

최신 뉴스
  • ∙︎ 李 제주 타운홀 미팅.. 제2공항 찬반 건의문 전달
  • ∙︎ 제주 관광 지원 "한곳에서".. 통합센터 출범
  • ∙︎ “전세금은 굴리고, 세금은 숨겼다”… 3,141채 뒤 2,800억 탈루 정조준
  • ∙︎ "제주 재생에너지 발전허가 제한 전격 폐지"..대통령 방문 계기로 전면 해제
  • ∙︎ 李 "제주 해저터널 반대, 제2공항은.. 여러분이 잘 판단하세요"
  • ∙︎ 李 "국가폭력, 형사에 민사까지 시효 폐지.. 역사와 국민에 두려움 가져야"
  • ∙︎ 제주도, 행안부 장관에 6개 현안과제 건의
많이 본 뉴스
  • ∙ "교도소서 애인 불러 논다"던 마약왕 박왕열…이 대통령 요청에 9년 만에 한국 송환
  • ∙ 돌싱 606명에 "재혼 대신 '리얼돌' 어떤가" 물었더니..
  • ∙ 싫다는 여성에 '입모양 욕설'...제주청년센터 홍보영상 '뭇매'
  • ∙ 민생지원금 또 나온다…이번엔 취약계층만, 지방 거주자 100만원 이상 전망
  • ∙ "전쟁 나면 금값 오른다더니"…수십 년 공식 깨고 한 달 새 15% 곤두박질
  • ∙ '119'를 '백십구'로 말한 이국종, 알고보니 AI 가짜.. 영상 조회수는 150만↑
  • ∙ 벚꽃 없는 왕벚꽃 축제 되나…전국은 빨리 피는데 제주만 '늑장'
  • 회사 소개
  • JIBS방송편성규약
  • JIBS취재윤리강령
  • 개인정보처리방침
  • 시청자고충처리
  • 시청자위원회
  • 방송수신안내
  • 오시는길
  • 사이트맵
  • 우)63148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연삼로 95 (오라삼동)
  • 대표전화 : 064)740-7800 팩스 : 064)740-7859 문의 : webmaster@jibs.co.kr
  • CopyRight.2002 JIB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