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애인 서비스
  • 광고/협찬 안내
  • 회원가입
  • 로그인
  • 뉴스
    • 뉴스 기사 보기
    • 뉴스 다시 보기
    • 보도 프로그램
    • 뉴스제보
  • TV
    • 정규프로그램
    • 특집프로그램
    • 종영프로그램
    • 수어프로그램
  • 라디오
    • 요망진 라디오
    • 장성규의 라디오를 틀자
    • 이정민의 All4U
    • 종영프로그램
  • 편성표
  • in제주
    • 60seconds
    • 슬로우TV 제주
  • 시청자센터
    • 시청자 참여
    • 시청자 위원회
    • 시청자 고충처리제도
    • 방송수신안내
    • 공지사항
    • 개인정보취급방침
  • 공지사항
  • JIBS취재윤리강령
  • JIBS투어
뉴스 기사 보기 뉴스 다시 보기 보도 프로그램 뉴스제보
멸종위기 '제주고사리삼 군락지' 곶자왈 5만㎡ 공유화
2024-06-12
JIBS 제주방송 김재연(Replaykim@jibs.co.kr) 기자
제주곶자왈공유화재단이 매입한 제주시 조천읍 선흘리 제주고사리삼 군락 자생지 곶자왈

멸종위기에 처한 제주고사리삼 군락 자생지가 포함된 곶자왈이 공유화됐습니다.

제주곶자왈공유화재단은 곶자왈 공유화 기금 6억여 원을 투입해 제주시 조천읍 선흘리 4만 9,388㎡의 사유지 매입을 완료했다고 오늘(12일) 밝혔습니다.

해당 선흘리 곶자왈은 환경부 지정 멸종위기 야생생물 1급인 제주고사리삼 군락 자생지가 위치해 있습니다.


특히 나도고사리삼과 자금우, 백량금, 제주백서향, 새우란 등 희귀식물이 자생하고 있고, 기후변화에 따른 제주 식물의 천이 관계를 연구할 수 있는 지역으로 꼽힙니다.

제주고사리삼

하지만 이 지역 주변에 대규모 관광지와 농지가 인접해 있어 훼손과 개발 등 위험성에 노출돼 있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기도 했습니다.

이에 재단은 전문가 현장조사, 기획사업위원회의 매입 심의평가, 이사회 의결을 거쳐 최종 매입을 결정했습니다.

김범훈 재단 이사장은 "올해 들어 두 번째로 이뤄진 곶자왈 공유화 사업 결실"이라며 "이번 매입은 전 세계에서 유일한 제주고사리삼 군락 자생지를 보전했다는데 의의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제주곶자왈공유화재단은 현재까지 134억여 원을 들여 108만 5,219㎡의 곶자왈을 매입했습니다.


JIBS 제주방송 김재연(Replaykim@jibs.co.kr)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목록

최신 뉴스
  • ∙︎ 제주 마방목지 정류장 인근서 SUV-택시 '쾅'.. 5명 다쳐
  • ∙︎ 민주당, 대통령 고발한 주진우 맞고발.. 朱 "대외비 공개한 SNS 중독자한테 따져라"
  • ∙︎ '尹 방어권' 챙겼던 국가인권위, 1년 8개월 만에 대국민 사과.. 안창호 위원장 '기권'
  • ∙︎ 제주 불법체류자 1만 2,000명 육박...중국인 85%
  • ∙︎ [제주날씨] 한라산 120㎜ 이상 많은 비...道 전역 빗줄기
  • ∙︎ "추자 여객선 운항 중단 위기...주민 이동권 우려"
  • ∙︎ 소방대원 없는 마라도서 '풍덩'.. 관광객 구한 의용소방대 '재빠른 대응'
많이 본 뉴스
  • ∙ 빈집 침입했다 홈캠 고스란히 찍혔는데 구속영장 기각.. 공소청 "경찰, 혐의 소명 부족"
  • ∙ 탁구장서 60대 심정지.. 전국체전 선수단이 CPR로 구해
  • ∙ '실종 허위 종결' 제주 부 경장, 파면 의결
  • ∙ 제주서 여학생 추행·납치 시도 60대 징역 5년 선고
  • ∙ "제주바다 해조류 생산량 97% 감소.. 생태계 재편"
  • ∙ 스토킹·교제폭력 신고 있었지만.. 길거리서 헤어진 연인 살해한 60대 체포
  • ∙ 금메달 따도 군대 간다?...청와대 "부처.국회 논의 먼저" 병역특례 손질 본격화
  • 회사 소개
  • JIBS방송편성규약
  • JIBS취재윤리강령
  • 개인정보처리방침
  • 시청자고충처리
  • 시청자위원회
  • 방송수신안내
  • 오시는길
  • 사이트맵
  • 우)63148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연삼로 95 (오라삼동)
  • 대표전화 : 064)740-7800 팩스 : 064)740-7859 문의 : webmaster@jibs.co.kr
  • CopyRight.2002 JIB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