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애인 서비스
  • 광고/협찬 안내
  • 회원가입
  • 로그인
  • 뉴스
    • 뉴스 기사 보기
    • 뉴스 다시 보기
    • 보도 프로그램
    • 뉴스제보
  • TV
    • 정규프로그램
    • 특집프로그램
    • 종영프로그램
    • 수어프로그램
  • 라디오
    • 장성규 신유정의 라디오를 틀자
    • 양해림의 요망진 라디오
    • 이정민의 All4U
    • 종영프로그램
  • 편성표
  • in제주
    • 60seconds
    • 슬로우TV 제주
  • 시청자센터
    • 시청자 참여
    • 시청자 위원회
    • 시청자 고충처리제도
    • 방송수신안내
    • 공지사항
    • 개인정보취급방침
  • 공지사항
  • JIBS취재윤리강령
  • JIBS투어
뉴스 기사 보기 뉴스 다시 보기 보도 프로그램 뉴스제보
"'인생샷' 욕심내다 실려갑니다".. 블루홀 또 없나 찾아나선 서귀포해경
2024-06-17
JIBS 제주방송 정용기 (brave@jibs.co.kr) 기자
제주 블루홀 SNS 게시물 (사진, 인스타그램)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 ‘제주 블루홀’을 검색하니 나온 게시물들입니다.

맘에 드는 수영복을 입고, 은밀한 수영장에 홀로 있는 듯한 사진이 여럿 확인됩니다.

서귀포시 하원동에 있는 곳으로, 푸른 구멍 같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입니다.


SNS에서 숨겨진 다이빙, 사진 명소로 알려지면서 발길이 끊이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진입로가 매우 가파르고, 수중 암초가 곳곳에 있어 사고 위험이 큽니다.

결국 해경은 지난해 10월부터 이곳을 출입통제구역으로 지정했습니다.


서귀포해경은 블루홀의 안전취약요소를 분석해 선제적으로 안전관리에 나섰습니다.

그 결과 출입통제구역으로 지정된 후 안전사고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연안 사고 예방에 관한 법률은 사고 발생이 빈번하고 구조 활동이 쉽지 않은 섬 또는 갯바위나 연안 절벽 등 추락이 우려되는 지역 출입을 통제할 수 있습니다.

이를 어길 시 1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서귀포해경은 물놀이 철이 다가옴에 따라 블루홀과 비슷한 해안에 위치한 위험지역 발굴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서귀포해경은 서귀포시 해안지역 전반을 조사해 위험요소를 면밀히 살피고 안전관리 대책을 추진하겠다고 오늘(17일) 밝혔습니다.

또 출입통제구역이 아니라고 해도 사고 위험이 크다면 접근하지 않는 게 안전합니다.

최근 3년(2021~2023년)간 제주에서 발생한 연안 안전사고는 총 246건에 달했습니다.

이 기간 연안 안전사고로 인한 사망자는 44명으로 나타났습니다.

고성림 서귀포해경서장은 “아름다운 바다를 안전하게 즐길 수 있도록 위험요소를 관리해 추억을 가지고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JIBS 제주방송 정용기 (brave@jibs.co.kr)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목록

최신 뉴스
  • ∙︎ 정청래의 사과, 김병기·강선우는 왜 걸러지지 않았나
  • ∙︎ 기름값은 내려가는데, 체감이 안 떨어진다
  • ∙︎ 감정은 달리고, 우리는 따라가지 않는다… 말을 그린 것이 아니라 말해지지 못한 마음의 궤적을 그렸다
  • ∙︎ 또 눈꽃 구경에 한라산 1100도로 '뒤범벅'...갓길주차 단속 하긴 하나?
  • ∙︎ 주진우 “영종도 3배 차익”… 이혜훈 후보자에게 남은 건 ‘설명’
  • ∙︎ 미국산 감귤 무관세에 제주감귤 직격탄 우려.. 지역 정치권도 대책 촉구
  • ∙︎ 이기인 "김현지에 공개 면박 당해.. 그 무례함, 정부서 누리는 권력 크기 증명"
많이 본 뉴스
  • ∙ 6살 자녀 공병 줍게 한 30대 母.. 말 안 듣자 학대에 폭행까지
  • ∙ 대낮 만취 운전하다 8살 여아 치고 도주.. 70대 구속 송치
  • ∙ 일반 공개된 北 노동신문 원본.. 1년 구독료는 191만 원
  • ∙ 성심당이 또...이번엔 교황 축하 서한 받아, 무슨 일
  • ∙ 크리스마스 이브의 기적 같은 선물..뇌사 60대 여성 장기 기증으로 4명 새 생명
  • ∙ [단독] "10초도 안 걸려" 무사증 중국인 소매치기.. 해외 결제도
  • ∙ '일타강사' 현우진·조정식.. 수능 문항 거래로 재판행
  • 회사 소개
  • JIBS방송편성규약
  • JIBS취재윤리강령
  • 개인정보처리방침
  • 시청자고충처리
  • 시청자위원회
  • 방송수신안내
  • 오시는길
  • 사이트맵
  • 우)63148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연삼로 95 (오라삼동)
  • 대표전화 : 064)740-7800 팩스 : 064)740-7859 문의 : webmaster@jibs.co.kr
  • CopyRight.2002 JIB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