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의료원 개원 41주년 기념 행사가 열린 모습 (사진, 제주의료원)
제주의료원(원장 이상훈)은 그제(29일) 신성여자중학교 체육관에서 임직원 및 가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41주년 개원기념일 표창 및 체육대회를 개최했습니다.
단합대회를 격려를 위해 문대림 국회의원을 비롯해 제주도의회 의원, 제주자치도 관계자, 제주의료원 사내이사 등이 참석했습니다.
단합대회는 장애인 오케스트라 연주 공연, 개원기념일 표창 수여식, 체육대회, 경품추첨, 직원과의 소통의 시간 순으로 진행됐습니다.
개원기념 표창은 병원 발전에 기여한 임직원 16명에게 수여됐습니다. 도지사 표창은 김충봉 정형외과 과장, 김승철 원무계장, 도의장 표창은 김은주 수간호사, 송영재 시설담당, 의료원장 표창은 유일환 간호사 등 12명이 받았습니다.
이상훈 제주의료원장은 “그동안 임직원들의 사명감이 있었기에 도내 공공병원 역할을 충실하게 수행할 수 있었다. 임직원 모두가 함께 노력하면 어려운 상황을 딛고 기회를 만들어 한 단계 더 도약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JIBS 제주방송 정용기 (brave@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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