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애인 서비스
  • 광고/협찬 안내
  • 회원가입
  • 로그인
  • 뉴스
    • 뉴스 기사 보기
    • 뉴스 다시 보기
    • 보도 프로그램
    • 뉴스제보
  • TV
    • 정규프로그램
    • 특집프로그램
    • 종영프로그램
    • 수어프로그램
  • 라디오
    • 장성규 신유정의 라디오를 틀자
    • 양해림의 요망진 라디오
    • 이정민의 All4U
    • 종영프로그램
  • 편성표
  • in제주
    • 60seconds
    • 슬로우TV 제주
  • 시청자센터
    • 시청자 참여
    • 시청자 위원회
    • 시청자 고충처리제도
    • 방송수신안내
    • 공지사항
    • 개인정보취급방침
  • 공지사항
  • JIBS취재윤리강령
  • JIBS투어
뉴스 기사 보기 뉴스 다시 보기 보도 프로그램 뉴스제보
하늘서 치킨이?.. 웃음꽃 핀 섬 속의 섬 주민들 "손주 줘야겠네"
2024-07-08
JIBS 제주방송 김재연(Replaykim@jibs.co.kr) 기자
선박 운항 시간 이후 '드론 배송'
부속 섬 대상 최초.. 배달점 구축
콜센터 거쳐 가맹점서 주문 가능
道 "시스템 개발 통해 수요 창출"
드론으로 배송된 치킨을 먹는 비양도 주민들

"다음에 손주들 오면 치킨 시켜 먹어야겠어"

지난 3일 선박 운항 시간 이후인 오후 4시부터 밤 8시 사이 제주시 한림읍에 위치한 섬 속의 섬 비양도에 치킨과 수제햄버거가 배송됐습니다.

바다 건너 주민들에게 음식을 배송한 건 다름 아닌 드론이었습니다.


이는 국토교통부 '2024 드론 실증도시 구축 사업'의 하나로, 전국 최초이자 도내 부속 섬을 대상으로 한 첫 배송입니다.

주민들은 "오래 살다 보니 이런 신기한 일을 겪는다", "좋은 세상 오래 살아야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오늘(8일) 제주자치도에 따르면 비양도를 시작으로 이달 중순쯤에는 가파도와 마라도에 드론 배송센터 거점과 도서지역 전용 배달점 구축이 완료됩니다.


비양도에 배송된 1호 치킨을 받는 비양리장

비양도는 매주 목요일과 금요일(오후 3시 30분~저녁 7시 30분), 가파도와 마라도는 매수 수요일부터 금요일(오후 3시 30분~저녁 7시 30분)까지 주문 서비스가 제공됩니다.

현재 비양도는 금능리 드론 배송 콜센터를 통해 치킨 등 10개 가맹점에서 주문이 가능합니다.

가파도와 마라도의 경우 상모리 드론 배송 콜센터를 거쳐 치킨과 카트 등 4개 가맹점에서 주문할 수 있습니다.

도는 2019년부터 섬 지역 특성에 맞는 드론 활용 실증 아이템을 제안해 국내 최초로 4년간 드론 실증도시 공모에 선정되면서 국비 39억 원을 지원받고 있습니다.

도 관계자는 "적극적인 홍보와 주문 시스템 개발, 배송 물품 확대 등을 통해 수요를 창출하겠다"며 "부속 섬 주민들의 생활 편의를 개선하도록 노력할 방침"이라고 말했습니다.

한편 도는 전국 최대 규모 드론 특별 자유화 구역(1,283㎢) 지정, 우수 지자체 선정 등 드론 실증과 상용화 서비스 발굴을 위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비양도 드론 배송 착륙 장면



JIBS 제주방송 김재연(Replaykim@jibs.co.kr)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목록

최신 뉴스
  • ∙︎ “얼굴은 말이 없는데… 마음이 먼저 움직인다”
  • ∙︎ 제주 4.3 영화 '내 이름은' 포스터 공개...다음 달 개봉
  • ∙︎ 국힘 문성유, 제주시지사 예비후보자 등록
  • ∙︎ [자막뉴스] 與 제주지사 경선 일정·구도 윤곽..."감산 영향 최대 변수"
  • ∙︎ 하루 아침에 606원 기름값 올린 알뜰주유소...석유공사 '사과'
  • ∙︎ 제주도 단위 첫 주관.. 해녀항일운동 기념식 15일 개최
  • ∙︎ '도민 협력 체계' 제주 에너지 거버넌스 출범
많이 본 뉴스
  • ∙ "이 편의점 초코과자 먹지 마세요"...화이트데이 앞둬 '발칵'
  • ∙ “김밥 4천 원·순대 2만 5천 원”… 결국 잘렸다
  • ∙ "제주 간 75세 母 연락두절" 사진 한 장 보고 찾아낸 경찰관 눈썰미
  • ∙ '왼쪽 엄지·검지 절단' 하루 5명...비명 잇따르는 감귤밭
  • ∙ “기름값 오르면 주유소부터 욕 먹어야?”…정유사 공급가까지 번진 논쟁
  • ∙ “유가족 한 건에 70만 원”… 장례식장 ‘콜비’ 관행 첫 적발
  • ∙ '100만 달성' 김선태, 채널 급성장에 공무원 일부서 "팀 버리고 혼자 쏙.. 정 없네"
  • 회사 소개
  • JIBS방송편성규약
  • JIBS취재윤리강령
  • 개인정보처리방침
  • 시청자고충처리
  • 시청자위원회
  • 방송수신안내
  • 오시는길
  • 사이트맵
  • 우)63148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연삼로 95 (오라삼동)
  • 대표전화 : 064)740-7800 팩스 : 064)740-7859 문의 : webmaster@jibs.co.kr
  • CopyRight.2002 JIB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