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애인 서비스
  • 광고/협찬 안내
  • 회원가입
  • 로그인
  • 뉴스
    • 뉴스 기사 보기
    • 뉴스 다시 보기
    • 보도 프로그램
    • 뉴스제보
  • TV
    • 정규프로그램
    • 특집프로그램
    • 종영프로그램
    • 수어프로그램
  • 라디오
    • 요망진 라디오
    • 장성규의 라디오를 틀자
    • 이정민의 All4U
    • 종영프로그램
  • 편성표
  • in제주
    • 60seconds
    • 슬로우TV 제주
  • 시청자센터
    • 시청자 참여
    • 시청자 위원회
    • 시청자 고충처리제도
    • 방송수신안내
    • 공지사항
    • 개인정보취급방침
  • 공지사항
  • JIBS취재윤리강령
  • JIBS투어
뉴스 기사 보기 뉴스 다시 보기 보도 프로그램 뉴스제보
"짐승도 아니고".. 공항 리무진 버스에 등장한 '맨발 빌런' 공분
2024-07-16
JIBS 제주방송 김재연(Replaykim@jibs.co.kr) 기자
운전기사 뒷좌석 등받이 위 떡하니
글 작성자 "젊은 동양인 남녀 커플"
누리꾼 분노.. "정말 가지가지 한다"
공항 리무진 버스에서 앞좌석에 두 발을 올리고 가는 승객들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공항 리무진 버스에서 앞좌석에 두 발을 올리고 가는 승객들의 모습이 포착돼 누리꾼들의 공분을 사고 있습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공항 리무진 실시간'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습니다.

글 작성자 A 씨는 "저게 사람인가"라며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인천공항을 오가는 공항 리무진 버스 내부를 촬영한 것으로 보이는 해당 사진에는 버스 운전기사 바로 뒷자리에 앉은 두 명의 승객이 나란히 발을 올린 상태였습니다.

한 승객은 맨발, 또 다른 한 승객은 검은 양말을 신은 채 버스 운전기사 등받이 위에 발을 올린 모습이었습니다.

공항 리무진 버스에서 앞좌석에 맨발을 올린 승객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A 씨는 "운전기사 머리 위 발이 보이는가"라며 "어떻게 살았길래 만석인 리무진에 저렇게 짐승같이 발을 올리고 갈 수 있나"라고 분노했습니다.

또 "뒤에 앉은 외국인에게는 우리나라의 첫 이미지일지도 모르는데 부끄럽다"며 내릴 때 보니 젊은 남녀 커플이었다"고 전했습니다.

그러면서 "외국인인지 한국인인지는 모르겠지만 동양인이었다"며 "본인만 생각하는 지독한 이기적인 사람들이 사라졌으면 좋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정말 왜 저러나", "가지가지 한다", "운전기사가 부처다"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JIBS 제주방송 김재연(Replaykim@jibs.co.kr)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목록

최신 뉴스
  • ∙︎ “전용기 탓은 정치공세” 민주당 반격… 승객·도민 피해는 누가 살피나
  • ∙︎ 李 대통령 "전작권 반드시 조기 환수.. 충분히 감당 가능"
  • ∙︎ [자막뉴스] 외래종 멧돼지 확산.. 제주 36%가 '잠재 서식지'
  • ∙︎ 제주가 송도로 갔더니 3만 명 발길… 쇼핑몰에서 시작된 ‘제주행 유치전’
  • ∙︎ “재정 빨아 먹는다” 또 나온 '빨대'…추미애 국감 고성 끝 파행
  • ∙︎ 제주도, '고도지구 해제' 도민의견 수렴 후 재추진
  • ∙︎ 제주 테트라포드 사고 10년 간 40건.. 8명 숨져
많이 본 뉴스
  • ∙ 국민 73% "병역특례 손봐야".. 52%는 "이번 AG부터"
  • ∙ 제주서 40대 아버지, 4살 딸과 렌터카서 숨진 채 발견
  • ∙ [영상] 눈이 확 풀린 채 도로 위 비틀비틀.. 추적해 보니 만취운전자
  • ∙ 검거 전 음독한 여성 살해 60대.. 구속영장 심사 앞두고 중환자실로
  • ∙ 제주 도두동 포구 인근 바위서 심정지 상태 여성 발견
  • ∙ 스토킹·교제폭력 신고 있었지만.. 길거리서 헤어진 연인 살해한 60대 체포
  • ∙ 성폭력 등 4차례 신고에도 사건 처리 없이 종결.. 경찰 "강요할 순 없었다"
  • 회사 소개
  • JIBS방송편성규약
  • JIBS취재윤리강령
  • 개인정보처리방침
  • 시청자고충처리
  • 시청자위원회
  • 방송수신안내
  • 오시는길
  • 사이트맵
  • 우)63148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연삼로 95 (오라삼동)
  • 대표전화 : 064)740-7800 팩스 : 064)740-7859 문의 : webmaster@jibs.co.kr
  • CopyRight.2002 JIB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