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애인 서비스
  • 광고/협찬 안내
  • 회원가입
  • 로그인
  • 뉴스
    • 뉴스 기사 보기
    • 뉴스 다시 보기
    • 보도 프로그램
    • 뉴스제보
  • TV
    • 정규프로그램
    • 특집프로그램
    • 종영프로그램
    • 수어프로그램
  • 라디오
    • 요망진 라디오
    • 장성규의 라디오를 틀자
    • 이정민의 All4U
    • 종영프로그램
  • 편성표
  • in제주
    • 60seconds
    • 슬로우TV 제주
  • 시청자센터
    • 시청자 참여
    • 시청자 위원회
    • 시청자 고충처리제도
    • 방송수신안내
    • 공지사항
    • 개인정보취급방침
  • 공지사항
  • JIBS취재윤리강령
  • JIBS투어
뉴스 기사 보기 뉴스 다시 보기 보도 프로그램 뉴스제보
"서울 웃고 제주 울고" 서울 아파트값 상승폭 6년 새 최고.. 제주는 연이어 하락
2024-07-18
JIBS 제주방송 이효형 (getstarted@hanmail.net) 기자
한국부동산원 주간 아파트 가격 동향
서울 매매가 0.28%↑ 6년 새 최고
전세가격도 61주 연속 상승 이어가
제주 아파트 매매'전세 모두 하락세

서울지역 아파트 매매가격이 17주 연속 상승하는 가운데, 최근 상승폭은 6년 만에 가장 높게 나타났습니다.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7월 3주 전국 주간 아파트가격 동향'에 따르면 전국 아파트 매매가격은 0.05% 올라 지난주 0.04%와 비교해 상승폭을 키웠습니다. 5주 연속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수도권도 0.12%에서 0.13%로 상승폭을 확대됐지만, 지방은 -0.03%에서 -0.04%으로 하락폭이 커졌습니다.


특히 서울은 0.28% 오르며 전주 0.24% 대비 상승폭을 더욱 키웠습니다.

이러한 상승 폭은 지난 2018년 9월 둘째 주 이후 5년 10개월 만에 가장 높은 수치입니다.


강북에서는 성동구(0.60%)가 행당·응봉동 역세권 대단지 위주로, 광진구(0.38%)는 자양·광장동 위주로, 마포구(0.38%)는 연남·아현동 위주로, 용산구(0.30%)는 한강로·효창동 등 선호 단지 위주로, 서대문구(0.28%)는 북아현·남가좌동 위주로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강남권에서 송파구(0.62%)는 신천·잠실동 재건축 대단지 위주로, 서초구(0.47%)는 잠원·반포동 위주로, 강동구(0.39%)는 상일·암사동 주요 단지 위주로, 강남구(0.32%)는 압구정·개포·역삼동 위주로 올랐습니다.

부동산원은 일부 단지가 신고가를 갱신하는 등 거래 분위기 회복으로 인근 가격 상승 기대 심리도 고조되는 상황이라고 분석했습니다.

매매에 이어 서울은 아파트 전세가격도 상승세를 이어갔습니다.

상승폭은 0.18%로 전주 0.2%보다 약간 줄었지만, 61주 연속 우상향을 보였습니다.

부동산원은 서울 전세시장은 꾸준한 임차수요가 이어지며 학군지와 정주여건이 양호한 선호 단지 위주로 상승 거래가 발생하고 매물 부족 현상이 나타났다고 설명했습니다.


지방 상황은 반대로 나타났습니다.

아파트 매매가격에서 지방(-0.03%→-0.04%)은 하락폭이 확대됐습니다.

5대 광역시(-0.06%→-0.05%), 세종(-0.14%→-0.08%), 8개도(-0.01%→-0.02%)로 집계됐습니다.

시도 별로는 경기(0.07%), 인천(0.07%), 강원(0.01%), 전북(0.01%) 등은 상승, 울산(0.00%), 충북(0.00%)은 보합세를 보였습니다.

대구(-0.11%), 경북(-0.05%), 부산(-0.05%), 제주(-0.04%) 등은 하락했습니다.

특히 경남과 제주의 경우 하락 폭이 전주 보다 확대됐습니다.

전세 가격의 경우도 지방은 하락세를 보였습니다.

특히 제주의 경우는 전세 가격에서도 -0.04%로 나타나, 8개 시도 가운데 유일하게 전주(-0.03%)보다 하락 폭이 확대됐습니다.




JIBS 제주방송 이효형 (getstarted@hanmail.net)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목록

  • ㄴ "몸보신에 좋아서?" 올무 300개에 사냥개까지.. 2년 넘게 오소리, 꿩 잡은 밀렵꾼
  • ㄴ 서이초 1주기...제주 교원 "교권 실태 여전히 개선 필요"
  • ㄴ "바가지 없앤다" 제주 해수욕장 파라솔 요금 '2만 원' 통일
  • ㄴ 국힘 전대 폭로전 파장에 한동훈 "죄송", 조국 "범죄 자백쇼 고발"
  • ㄴ 먹통됐던 고용·취업 정부 사이트 복구.. 카카오톡도 '정상화'
최신 뉴스
  • ∙︎ [자막뉴스] 석별의 정 나누는 제주공항.. "다시 일상으로"
  • ∙︎ 김병주 "韓, 제발 그 입 좀 닫아라".. 한동훈 "金, 입 다물지 말고 계속 떠들어 주길"
  • ∙︎ 민주당 "대통령 뒤통수 치는 조희대.. 인간 도리 아니라는 평가가 추석 민심"
  • ∙︎ “실거주 다음은 실경작” 오세훈… “집·땅 가진 국민과 싸우지 말라”
  • ∙︎ 유승민 "대통령-대법원장 충돌 파국, 차라리 잘 된 일.. 독재 맞선 조희대 결기 국민 감동"
  • ∙︎ 가을철 가축분뇨 액비 살포 집중 점검
  • ∙︎ 제주시 새활용센터, 제주사회적경제네트워크가 3년간 운영
많이 본 뉴스
  • ∙ '추석 때 처가 안 가려고' 돌싱男 과거 핑계는 "당직"..여성은?
  • ∙ 떨어트린 폰 줍다가 '헉'.. 4m 아래 테트라포드 갇힌 50대 구조
  • ∙ 제주 천지연폭포서 사진 촬영하다 추락한 50대 관광객 숨져
  • ∙ 배현진, JYP 겨냥 "팬이지만 국감장 나오시라".. 무슨 일
  • ∙ 제주 목욕탕 건식사우나실서 불 '화들짝'.. 남녀 36명 긴급 대피
  • ∙ "정시 출발 하고 싶어요".. '승객 사유' 항공기 지연, 제주공항만 3,200건↑
  • ∙ 허위 병가·출장 내며 급여는 챙긴 前 선관위 공무원.. 법원 '집행유예'
  • 회사 소개
  • JIBS방송편성규약
  • JIBS취재윤리강령
  • 개인정보처리방침
  • 시청자고충처리
  • 시청자위원회
  • 방송수신안내
  • 오시는길
  • 사이트맵
  • 우)63148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연삼로 95 (오라삼동)
  • 대표전화 : 064)740-7800 팩스 : 064)740-7859 문의 : webmaster@jibs.co.kr
  • CopyRight.2002 JIB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