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애인 서비스
  • 광고/협찬 안내
  • 회원가입
  • 로그인
  • 뉴스
    • 뉴스 기사 보기
    • 뉴스 다시 보기
    • 보도 프로그램
    • 뉴스제보
  • TV
    • 정규프로그램
    • 특집프로그램
    • 종영프로그램
    • 수어프로그램
  • 라디오
    • 요망진 라디오
    • 장성규의 라디오를 틀자
    • 이정민의 All4U
    • 종영프로그램
  • 편성표
  • in제주
    • 60seconds
    • 슬로우TV 제주
  • 시청자센터
    • 시청자 참여
    • 시청자 위원회
    • 시청자 고충처리제도
    • 방송수신안내
    • 공지사항
    • 개인정보취급방침
  • 공지사항
  • JIBS취재윤리강령
  • JIBS투어
뉴스 기사 보기 뉴스 다시 보기 보도 프로그램 뉴스제보
"극우 유튜버냐" 김문수 장관 후보자 '4.3폭동' 발언에 사퇴 촉구
2024-08-27
JIBS 제주방송 신동원 (dongwon@jibs.co.kr) 기자
4·3희생자유족회 등 단체들 공동성명
김문수 고용노동부 장관 후보자가 어제(26일) 인사청문회에서 발언하는 모습 (사진, 국회 인터넷의사중계 갈무리)

제주4·3 희생자 유족을 비롯한 관련 단체들이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 과정에서 제주4·3에 대해 "남로당 폭동"이라며 왜곡 발언을 한 김문수 후보자의 사퇴를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제주4·3희생장족회와 제주4·3연구소, 제주4·3도민연대, 제주민예총, 제주4·3기념사업위원회. 제주4·3범국민위원회은 오늘(27일) 공동성명을 내고 "국민을 위해 일하겠다는 일국의 장관 후보자가 여전히 '극우 유투버' 수준의 인식을 신념으로 삼고 있다는 점에서 명백하게 자격미달 후보임을 자인하고 있다"고 지적하며, 이 같이 촉구했습니다.

단체들은 "4?3에 대한 망언과 폄훼를 해 온 인사들에 대한 윤석열 정부의 사랑은 그 끝을 알 수가 없다"라고 포문을 열었습니다. 이어 지난 2018년에도 공개된 자리에서 4·3을 '빨갱이 폭동'으로 표현했었다고 덧붙였습니다.


세월호 참사 추모를 "죽음의 굿판"이라고 표현했던 과거 막말 전력도 지적했습니다.

단체들은 "이제라도 자질 없는 김문수 후보자는 구차한 변명이 아니라 노동부장관 후보에서 스스로 물러나야 한다"라며 "윤석열 대통령 역시 4?3 망언을 일삼고 있는 김문수 후보자 지명에 대해 사과하고 지명을 철회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한편, 김 후보자는 전날 진행된 인사청문에서 "대한민국 건국을 반대한 4·3 폭동은 명백하게 남로당에 의한 폭동"이라고 말했습니다.

국가에서 공식 채택한 제주4·3진상조사보고서와 제주4·3특별법 조문을 보면, 제주4·3은 1947년 3월 1일을 기점으로 1948년 4월3일 발생한 소요사태 및 1954년 9월 21일까지 제주도에서 발생한 무력충돌과 그 진압과정에서 주민들이 희생당한 사건'으로 정의 내리고 있습니다. 이 사건으로 희생된 민간인만 당시 제주도민 10명 중 1명꼴인 3만 명에 달할 것으로 추산되고 있습니다. 


JIBS 제주방송 신동원 (dongwon@jibs.co.kr)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목록

최신 뉴스
  • ∙︎ 제주 516도로 명칭 변경 설문조사... 57% "유지해야"
  • ∙︎ 나랏돈 빌려 가맹점주에 이자놀이?...명륜진사갈비, 공정위 심판대 선다
  • ∙︎ 닭 사육농가 분뇨시설 특별 점검 시행
  • ∙︎ 경유차 환경개선부담금 체납액 2년간 33억 원
  • ∙︎ “국힘 총출동” 박민식 vs. “현역 0명” 한동훈… 북갑서 갈린 보수의 방식
  • ∙︎ 불법 소각 예방...감귤나무 잔가지 파쇄 지원 '호응'
  • ∙︎ 제주도, 장학생 1인당 최대 500만 원 지원
많이 본 뉴스
  • ∙ 20·30 몰린 제주 카지노.. 매출액 '수직 상승'
  • ∙ 출소 두 달 만에 길거리에서 음란 행위.. 20대 구속
  • ∙ 헌법재판소 "이름 한자 제한 합헌"..이름에 '예쁠 래(婡)' 못쓴다
  • ∙ “결혼은 해볼만”… 그런데 ‘아이’ 앞에서 여성 응답은 다시 식었다
  • ∙ 영화 6,000원 할인권 225만 장 배포.. 13일부터 사용
  • ∙ 서귀포서 아침 기습 음주단속에 2명 '면허 정지'
  • ∙ '부모님 안부 전화' 1년에 몇 번 하나 물었더니..
  • 회사 소개
  • JIBS방송편성규약
  • JIBS취재윤리강령
  • 개인정보처리방침
  • 시청자고충처리
  • 시청자위원회
  • 방송수신안내
  • 오시는길
  • 사이트맵
  • 우)63148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연삼로 95 (오라삼동)
  • 대표전화 : 064)740-7800 팩스 : 064)740-7859 문의 : webmaster@jibs.co.kr
  • CopyRight.2002 JIB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