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애인 서비스
  • 광고/협찬 안내
  • 회원가입
  • 로그인
  • 뉴스
    • 뉴스 기사 보기
    • 뉴스 다시 보기
    • 보도 프로그램
    • 뉴스제보
  • TV
    • 정규프로그램
    • 특집프로그램
    • 종영프로그램
    • 수어프로그램
  • 라디오
    • 장성규 신유정의 라디오를 틀자
    • 양해림의 요망진 라디오
    • 이정민의 All4U
    • 종영프로그램
  • 편성표
  • in제주
    • 60seconds
    • 슬로우TV 제주
  • 시청자센터
    • 시청자 참여
    • 시청자 위원회
    • 시청자 고충처리제도
    • 방송수신안내
    • 공지사항
    • 개인정보취급방침
  • 공지사항
  • JIBS취재윤리강령
  • JIBS투어
뉴스 기사 보기 뉴스 다시 보기 보도 프로그램 뉴스제보
대통령실 "26학년도 의대증원 유예하면 대혼란...굴복하면 정상국가 아냐"
2024-08-29
JIBS 제주방송 신동원 (dongwon@jibs.co.kr) 기자
용산 대통령실 자료 사진.

대통령실은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가 제안한 '의대 증원 유예안'을  거부한 이유에 대해 "불확실성에 따라서 입시 현장에서도 굉장히 혼란이 클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29일 정치권에 따르면, 전날 대통령실 고위 관계자는 언론과 만난 자리에서 "2026학년도 정원은 지난 4월 말에 대학별로 배정돼 공표됐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 관계자는 "현재 고등학교 2학년에 해당하는 학생들과 수험생들, 학부모들이 함께 이를 목표로 준비하고 있다"며 "잉크도 마르기 전에 다시 논의하고 유예한다면 학생이나 학부모 입장에서는 받아들이기 어려울 것"이라고 했습니다.


이어 "증원 규모에 대해 변경하려면 과학적이고 합리적인 근거가 있어야지 대화와 타협으로 수를 정해선 안 된다"며 "(의료계에서) 반발하니까 유예해야 한다는 건 답이 아니다"라고 말했습니다.

특히, 의대 증원을 놓고 벌어진 의정 갈등에 대해선 국민 생명과 직결된 사안에 굴복한다면 '정상국가'가 아니라는 식의 강경한 입장을 고수했습니다.

이 관계자는 "의료계는 독점적인 인력 공급 구조를 갖고 있어 집단행동을 하게 되면 정부가 대체할 수 있는 인력을 확보하기가 제로에 가깝다"라며 "그렇기 때문에 파급 효과가 어마어마하고 국민 생명과 직결돼 정부가 쓸 수 있는 카드가 없다"라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이해집단의 끈질기고, 구조적인 저항에 굴복한다면 정책이 펴기 어려운 형국으로 빠져들고, 정상적인 나라라고 하기가 어렵다"고 주장했습니다. 


JIBS 제주방송 신동원 (dongwon@jibs.co.kr)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목록

최신 뉴스
  • ∙︎ 김어준 방송 李 공소취소 의혹에 친명계 "어이 없는 음모론".. 한동훈 "민주당 상왕에 들켰냐"
  • ∙︎ "15분 도시가 150분 도시됐다"...제주지사 후보들, '서광로 BRT' 공방전
  • ∙︎ 벚꽃 라운드 예약 늘었는데… 골퍼들은 제주 대신 일본으로
  • ∙︎ '제주 자체 생산' 딸기 우량묘 첫 공급
  • ∙︎ 제주 농민단체 "강호동 농협중앙회장 사퇴" 촉구
  • ∙︎ [자막뉴스] 급전 빌렸더니 이자율 36,500%.. 못 갚으면 가족까지 협박
  • ∙︎ 제주도 지정 문화유산 주변 건축 규제 완화
많이 본 뉴스
  • ∙ “김밥 4천 원·순대 2만 5천 원”… 결국 잘렸다
  • ∙ "제주 간 75세 母 연락두절" 사진 한 장 보고 찾아낸 경찰관 눈썰미
  • ∙ "이 편의점 초코과자 먹지 마세요"...화이트데이 앞둬 '발칵'
  • ∙ “기름값 오르면 주유소부터 욕 먹어야?”…정유사 공급가까지 번진 논쟁
  • ∙ "현장은 처참" 재선충병 잡겠다며 시민 모금으로 지킨 곶자왈 훼손한 제주시
  • ∙ 연봉은 올랐다… 그런데 왜 절반이 떠날 준비를 하나
  • ∙ 이세돌, '알파고 성지'에서 10년 만에 다시 AI와 맞붙는다
  • 회사 소개
  • JIBS방송편성규약
  • JIBS취재윤리강령
  • 개인정보처리방침
  • 시청자고충처리
  • 시청자위원회
  • 방송수신안내
  • 오시는길
  • 사이트맵
  • 우)63148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연삼로 95 (오라삼동)
  • 대표전화 : 064)740-7800 팩스 : 064)740-7859 문의 : webmaster@jibs.co.kr
  • CopyRight.2002 JIB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