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애인 서비스
  • 광고/협찬 안내
  • 회원가입
  • 로그인
  • 뉴스
    • 뉴스 기사 보기
    • 뉴스 다시 보기
    • 보도 프로그램
    • 뉴스제보
  • TV
    • 정규프로그램
    • 특집프로그램
    • 종영프로그램
    • 수어프로그램
  • 라디오
    • 요망진 라디오
    • 장성규의 라디오를 틀자
    • 이정민의 All4U
    • 종영프로그램
  • 편성표
  • in제주
    • 60seconds
    • 슬로우TV 제주
  • 시청자센터
    • 시청자 참여
    • 시청자 위원회
    • 시청자 고충처리제도
    • 방송수신안내
    • 공지사항
    • 개인정보취급방침
  • 공지사항
  • JIBS취재윤리강령
  • JIBS투어
뉴스 기사 보기 뉴스 다시 보기 보도 프로그램 뉴스제보
'독도는 우리땅' 불렀다 日 누리꾼 표적된 韓 걸그룹
2024-09-01
JIBS 제주방송 신동원 (dongwon@jibs.co.kr) 기자
'독도는 우리땅'을 부르는 엔믹스의 배이. (유튜뷰 채널 'MMTG 문명특급 갈무리)

K팝 걸그룹 엔믹스(NMIXX)가 한 유튜브 방송에서 '독도는 우리땅' 노래를 불렀다는 이유로 일부 일본 팬들의 비난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1일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측에 따르면, 최근 엔믹스는 유튜뷰 채널 'MMTG 문명특급'에 출연해 MC 재재(방송인 이은재)로부터 '믹스 팝'(여러 장르를 이어 붙여 하나의 곡으로 만듦)을 소개받았습니다. 서 교수는 '독도 지킴이' 활동을 벌이는 한국 홍보 전문가로 알려졌습니다.

엔믹스는 이 영상에서 '독도는 우리땅', '진달래꽃', '포켓몬스터' 엔딩곡, '악어떼' 등을 섞은 믹스팝 노래를 선보였습니다. 


이에 대해 일본의 일부 네티즌들은 비난을 쏟아내고 있습니다. 해당 영상이 올라간 댓글창은 독도와 관련한 댓글이 달리기도 했습니다.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는 '일본 팬들 생각은 안 하나', '엔믹스에 돈을 썼던 게 유감이다', '회사(JYP)에서 역사 교육해야 한다' 등의 날 선 반응이 나온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특히, '그룹 내에 일본인이 한 명도 없으니 다케시마(일본측이 주장하는 독도 명칭)가 한국 것이라고 세뇌됐다'라고 억지 주장마저 나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서 교수는 "많은 네티즌의 제보를 통해 알게 됐다. 확인 결과 '독도는 우리땅' 노래 일부가 영상 안에 삽입돼 있었다"라고 했습니다.

그는 과거 BTS의 리더 RM이 한복을 입고 '독도는 우리땅'을 부르는 장면이 SNS를 통해 확산됐던 예를 들며 "최근 일본 우익 세력이 K팝 스타들이 부른 '독도는 우리땅' 노래를 이용해 독도에 대한 억지 주장을 펼치려는 경향이 있다"며 "이런 일본 네티즌들의 활동은 오히려 자국 이미지만 더 깎아 먹는 짓이라는 걸 반드시 알아야만 할 것"이라고 비판했습니다. 


JIBS 제주방송 신동원 (dongwon@jibs.co.kr)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목록

최신 뉴스
  • ∙︎ 전광훈 "대한민국 이미 망해...北에 나라 내줘선 안 돼"...보석 뒤 첫 광화문집회 참석해
  • ∙︎ 제주지역 아파트 가격 하락세 지속
  • ∙︎ 제주대 정부 투자 규모 관심
  • ∙︎ 고유가 지원금-도의원정수 조례 처리 임시회 개회
  • ∙︎ 제주도의원 정수 45명 유지 전망
  • ∙︎ 제주지사 민주당 후보 위성곤 확정
  • ∙︎ 배현진, 장동혁에 "돌아오면 거취 잘 고민하길" 직격
많이 본 뉴스
  • ∙ 제주 카지노서 현금 훔쳐 출국한 중국인 수배자, 재입국했다 공항서 검거
  • ∙ 신분증 흘렸을 뿐인데.. 내 얼굴이 15년 동안 범죄에 악용되고 있었다
  • ∙ "엄마 집 사줄께" 효자 아들, 마지막 남긴 말 "사랑해".. 7명 살리고 떠나
  • ∙ 만취 운전하다 사고 내 '차량 전소'.. 40대 여성 입건
  • ∙ 집 나갔던 '늑구', 마취총 맞고 꿈나라.. "맥박·체온 정상"
  • ∙ “노동절, 바꿔 쉬는 거 안 된다”… 출근하면 2.5배 받는 날
  • ∙ 성비위로 대기 발령된 경찰.. 이번엔 만취운전 사고 내 입건
  • 회사 소개
  • JIBS방송편성규약
  • JIBS취재윤리강령
  • 개인정보처리방침
  • 시청자고충처리
  • 시청자위원회
  • 방송수신안내
  • 오시는길
  • 사이트맵
  • 우)63148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연삼로 95 (오라삼동)
  • 대표전화 : 064)740-7800 팩스 : 064)740-7859 문의 : webmaster@jibs.co.kr
  • CopyRight.2002 JIB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