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애인 서비스
  • 광고/협찬 안내
  • 회원가입
  • 로그인
  • 뉴스
    • 뉴스 기사 보기
    • 뉴스 다시 보기
    • 보도 프로그램
    • 뉴스제보
  • TV
    • 정규프로그램
    • 특집프로그램
    • 종영프로그램
    • 수어프로그램
  • 라디오
    • 장성규 신유정의 라디오를 틀자
    • 양해림의 요망진 라디오
    • 이정민의 All4U
    • 종영프로그램
  • 편성표
  • in제주
    • 60seconds
    • 슬로우TV 제주
  • 시청자센터
    • 시청자 참여
    • 시청자 위원회
    • 시청자 고충처리제도
    • 방송수신안내
    • 공지사항
    • 개인정보취급방침
  • 공지사항
  • JIBS취재윤리강령
  • JIBS투어
뉴스 기사 보기 뉴스 다시 보기 보도 프로그램 뉴스제보
'제주 삼다수 비싸지자' 시장 점유율 30%대 후퇴
2024-10-17
JIBS 제주방송 정용기 (brave@jibs.co.kr) 기자
제주도의회 행정사무감사서 지적 제기

생수시장에서 과반에 가까운 점유율을 보였던 삼다수의 최근 점유율이 30%대로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자치도의회와 제주개발공사 등에 따르면 지난 8월 기준 삼다수의 시장 점유율이 39.4%를 보였습니다.

삼다수 시장 점유율은 2015년 45.1%였습니다. 2022년에는 42.8% 수준을 보이다가 지난해에는 40.3%로 하락했습니다.


최근 삼다수를 생산하는 제주개발공사를 상대로 진행된 제주도의회 행정사무감사에서 송영훈 의원도 시장 점유율 하락 원인이 무엇인지 물었습니다.

이 같은 시장 점유율 후퇴에 원인 대해 삼다수를 생산하는 제주개발공사는 ‘가격 인상’을 주요인으로 꼽았습니다.

백경훈 제주개발공사 사장은 “점유율이 떨어진 이유는 가격 인상이라고 생각한다. 지난해 가격을 인상했는데 삼다수가 가격 결정 탄력성 측면에서 경쟁력이 약하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물가로 인해 경기가 어려워지면서 소비자들의 소비패턴이 품질에서 가격으로 우선순위가 바뀐 영향도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제주도의회 의원들은 시장 점유율 후퇴에 대한 정밀한 분석을 주문하면서 과도한 자금을 투입해 개발 사업에 집중한 것 아니냐는 우려도 전했습니다.


JIBS 제주방송 정용기 (brave@jibs.co.kr)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목록

최신 뉴스
  • ∙︎ 제주시 노형동 쓰레기처리장서 화재...2시간 만에 초진
  • ∙︎ [자막뉴스] 설 특수 어디로.. 꽁꽁 언 경기에 '한숨'
  • ∙︎ 최태원 “멈추겠다”… 상속세 논란에 대한상의 전면 쇄신
  • ∙︎ 李 대통령 "교복값 60만원? 온당한 가격인지 검토"
  • ∙︎ 보트 타고 밀입국 중국인 항소심 실형
  • ∙︎ 올릴 땐 순식간, 내릴 땐 천천히..'가격 짬짜미' 설탕3사, 4천억대 과징금 문다
  • ∙︎ 중투심사 제외, 교부세 감액 대비 해야
많이 본 뉴스
  • ∙ 진도군수 "베트남 처녀 수입해 농촌 총각 장가보내자" 발언.. 논란 일자 "깊은 유감"
  • ∙ 실수였다지만 이미 팔아버린 비트코인 수십 억.. 수습 가능할까
  • ∙ 차례상 20만 원선이긴 한데... 내려간 물가가 아니다
  • ∙ 美 초등학교 교실에 욱일기.. 서경덕 "심히 우려'
  • ∙ '은둔 청년' 53만명...사회적 비용 연간 5.3조원
  • ∙ 전 세계가 숭배한 장수의 별 '캐노푸스' 서귀포서 뜬다
  • ∙ 9주 내린 유가, 체감은 지역마다 달랐다
  • 회사 소개
  • JIBS방송편성규약
  • JIBS취재윤리강령
  • 개인정보처리방침
  • 시청자고충처리
  • 시청자위원회
  • 방송수신안내
  • 오시는길
  • 사이트맵
  • 우)63148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연삼로 95 (오라삼동)
  • 대표전화 : 064)740-7800 팩스 : 064)740-7859 문의 : webmaster@jibs.co.kr
  • CopyRight.2002 JIB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