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30일) 심우정 검찰총장이 제주4·3평화공원 위령제단에서 분향하는 모습. (제주4·3평화재단 제공)
제주도를 찾은 심우정 검찰총장이 제주4·3평화공원을 찾아 4·3희생자들을 추모했습니다.
심 총장은 오늘(30일) 4·3평화공원에서 4·3평화재단 및 4·3유족들과 함께 위령제단에 분향과 참배했습니다.
심 총장은 또 위령제단 뒤쪽 위패 봉안실을 찾아 방명록을 작성했습니다.
그는 방명록에 "가슴 아픈 역사를 잊지 않고 국민과 인권을 보호하겠습니다"라고 적었습니다.
오늘(30일) 심우정 검찰총장이 제주4·3평화공원 위령제단에서 4·3희생자를 추모하며 참배하고 있다. (제주4·3평화재단 제공)
오늘(30일) 심우정 검찰총장이 제주4·3평화공원 위패봉안실에서 방명록을 작성하는 모습. (제주4·3평화재단 제공)
오늘(30일) 심우정 검찰총장이 제주4·3평화공원 위패봉안실 방명록에 작성한 글. (제주4·3평화재단 제공)
JIBS 제주방송 신동원 (dongwon@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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