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애인 서비스
  • 광고/협찬 안내
  • 회원가입
  • 로그인
  • 뉴스
    • 뉴스 기사 보기
    • 뉴스 다시 보기
    • 보도 프로그램
    • 뉴스제보
  • TV
    • 정규프로그램
    • 특집프로그램
    • 종영프로그램
    • 수어프로그램
  • 라디오
    • 장성규 신유정의 라디오를 틀자
    • 양해림의 요망진 라디오
    • 이정민의 All4U
    • 종영프로그램
  • 편성표
  • in제주
    • 60seconds
    • 슬로우TV 제주
  • 시청자센터
    • 시청자 참여
    • 시청자 위원회
    • 시청자 고충처리제도
    • 방송수신안내
    • 공지사항
    • 개인정보취급방침
  • 공지사항
  • JIBS취재윤리강령
  • JIBS투어
뉴스 기사 보기 뉴스 다시 보기 보도 프로그램 뉴스제보
"문 열린 호텔 옆방 몰래" 잠든 女 성추행한 30대.. 동종 전과도
2024-11-07
JIBS 제주방송 김재연(Replaykim@jibs.co.kr) 기자
징역 2년, 실형 선고.. 신상 공개 3년
일행 나간 사이 객실 침입한 후 범행
"불특정 여성에 충동 참지 못해 반복"
재판부 "혐의 인정·피해자 용서 참작"
사진은 기사 특정 내용과 관련 없음

호텔 객실에 침입해 잠자던 여성을 성추행한 30대 관광객이 실형에 처해졌습니다.

오늘(7일) 법조계에 따르면 제주지방법원 제2형사부(부장판사 홍은표)는 준강제추행 등 혐의로 구속 기소된 30대 남성 A 씨에게 징역 2년을 선고했습니다.

또 3년간 신상정보 공개, 위치 추적 전자장치 부착, 5년간 아동·청소년 및 장애인 관련 기관 취업제한 등을 명했습니다.


A 씨는 지난 6월 21일 새벽 제주시 연동의 한 호텔 객실에 몰래 들어가 일면식 없는 여성 B 씨를 강제추행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바로 옆 호실에 묵고 있던 A 씨는 B 씨 일행이 잠시 통화를 하러 나간 사이 문이 열린 틈을 타 객실에 침입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B 씨가 잠에 든 사실을 확인한 A 씨는 객실에서 나와 주위를 살핀 뒤 다시 들어가 범행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사진은 기사 특정 내용과 관련 없음

당시 A 씨는 B 씨가 잠에서 깨자 도주했다가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의해 현행범으로 체포됐습니다.

조사 결과 A 씨는 2021년 한밤중 처음 보는 여성을 따라가 연락처를 물어보고 거절당하자 강제추행한 혐의로 징역 8개월을 선고받은 전력이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앞서 2018년에는 우연히 알게 된 여성을 본인의 작업실에 데려가 추행해 벌금 700만 원의 처벌을 받기도 했습니다.

경찰 조사 과정에서 범행을 부인하던 A 씨는 법정에 들어선 뒤 자신의 혐의를 인정했습니다.

재판부는 "동종 누범 기간에 있음에도 재차 범행을 저질러 죄질이 불량하다"며 "불특정 여성을 상대로 충동을 참지 못하고 우발적 범행을 반복하고 있다"고 질타했습니다.

그러면서 "성폭력 범죄를 다시 범할 위험성이 있다고 판단되지만 뒤늦게나마 범행을 인정한 점, 합의한 피해자가 용서한 점 등을 참작했다"고 양형 이유를 밝혔습니다.

사진은 기사 특정 내용과 관련 없음



JIBS 제주방송 김재연(Replaykim@jibs.co.kr)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목록

  • ㄴ 호텔 객실 문 열린 틈에.. 잠자던 여성 추행한 30대 관광객 구속
  • ㄴ "문 열렸네?".. 호텔 객실 침입해 잠든 여성 추행한 30대 송치
최신 뉴스
  • ∙︎ "60억이 50억대로"...국토장관, 집값 하락에 "이성 되찾아" 자평
  • ∙︎ 구속집행정지만 벌써 세 번째 시도...법원, 한학자 연장 불허 '구치소行'
  • ∙︎ 2년 전 '입틀막' 공포 지운 카이스트 졸업식...이번엔 하이파이브에 셀카 행렬
  • ∙︎ 이란 변수에 11주 만에 기름값 반등...서울·제주 1750원대 '여전히 고공'
  • ∙︎ “하룻밤 100만 원”… BTS 공연 앞 숙박비 폭등, 국세청까지 움직였다
  • ∙︎ 전북까지 10번째 타운홀미팅...전국 돌고 있는 이 대통령, 제주만 '오리무중'
  • ∙︎ 대법이 막았지만 트럼프는 밀어붙였다…10% 관세 강행, 통상 질서 다시 흔들
많이 본 뉴스
  • ∙ 22만 빠지자 '눈물의 추노'...충주맨 없는 충TV 첫 영상 화제
  • ∙ 사라지는 송년·신년회...저녁 법인카드 사용 11% 급감
  • ∙ “60세에 나가고 65세에 받는다”… 정년 논쟁, 결국 ‘누가 버틸 것인가’의 문제
  • ∙ 중고생 세뱃돈 10만원 시대...어른들 부담 커져
  • ∙ 제주공항서 30대 중국인 여성 추락사
  • ∙ 日시마네현 '다케시마 카레' 등장.. 서경덕 "어리석은 짓"
  • ∙ “설인데 돈 뽑을 기계가 없다”… ATM 5년 새 7,700대 사라졌다, 명절마다 반복되는 불편
  • 회사 소개
  • JIBS방송편성규약
  • JIBS취재윤리강령
  • 개인정보처리방침
  • 시청자고충처리
  • 시청자위원회
  • 방송수신안내
  • 오시는길
  • 사이트맵
  • 우)63148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연삼로 95 (오라삼동)
  • 대표전화 : 064)740-7800 팩스 : 064)740-7859 문의 : webmaster@jibs.co.kr
  • CopyRight.2002 JIB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