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전기자동차 개방형 충전기에 대한 일제 점검이 추진됩니다.
제주자치도는 설 연휴 기간 전기차 이용객이
늘 것으로 보고, 도내 개방형 충전기 2천여기에
대한 전수조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특히 충전기와 분전함, 커넥터 균열이나 파손 등을
집중 확인하고, 오는 3월까지 충전기 전압 등
전기 안전 점검도 실시할 방침입니다.
제주에 등록된 전기차는 모두 1만5천여대로
충전기는 가정용 충전기를 포함해 1만4천여기가 설치돼 있습니다.
JIBS 김동은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제주자치도는 설 연휴 기간 전기차 이용객이
늘 것으로 보고, 도내 개방형 충전기 2천여기에
대한 전수조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특히 충전기와 분전함, 커넥터 균열이나 파손 등을
집중 확인하고, 오는 3월까지 충전기 전압 등
전기 안전 점검도 실시할 방침입니다.
제주에 등록된 전기차는 모두 1만5천여대로
충전기는 가정용 충전기를 포함해 1만4천여기가 설치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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