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애인 서비스
  • 광고/협찬 안내
  • 회원가입
  • 로그인
  • 뉴스
    • 뉴스 기사 보기
    • 뉴스 다시 보기
    • 보도 프로그램
    • 뉴스제보
  • TV
    • 정규프로그램
    • 특집프로그램
    • 종영프로그램
    • 수어프로그램
  • 라디오
    • 장성규 신유정의 라디오를 틀자
    • 양해림의 요망진 라디오
    • 이정민의 All4U
    • 종영프로그램
  • 편성표
  • in제주
    • 60seconds
    • 슬로우TV 제주
  • 시청자센터
    • 시청자 참여
    • 시청자 위원회
    • 시청자 고충처리제도
    • 방송수신안내
    • 공지사항
    • 개인정보취급방침
  • 공지사항
  • JIBS취재윤리강령
  • JIBS투어
뉴스 기사 보기 뉴스 다시 보기 보도 프로그램 뉴스제보
[자막뉴스] 폭설에 도로 통제.. 하늘길은 정상화
2025-01-10
JIBS 제주방송 권민지 (kmj@jibs.co.kr), 오일령 (reyong510@naver.com) 기자

(리포트)
제주국제공항 / 오늘(10일) 아침
항공사 창구에 승객들의 발길이 이어집니다.

어제(9일) 기상 악화로 항공편이 무더기 결항되면서, 오늘(10일) 다시 표를 구하기 위해 공항을 찾았습니다.

김성신 / 경북 포항시
"비행기를 탔는데 두 번 이륙 시도를 하다가 안 돼서 결항이 됐어요. 학교도 가야 하는데 못 가서 좀 많이 당황스러웠어요"


다행히 사전 결항편을 제외한 대부분의 항공기 운항이 재개됐습니다.

어제(9일) 대규모 결항으로 제주에 발이 묶였던 1만여 명은 오늘(10일) 대부분 빠져나갔습니다.

강남경 / 전남 순천시
"눈이 오래 와서 못 갈 줄 알았는데 그쳐서 (집에) 갈 수 있어서 다행이에요"


서귀포시 성읍리 / 오늘(10일) 오전
쌓인 눈 사이로 파릇파릇한 잎이 눈에 띕니다.

이틀째 내린 눈에, 무밭이 말 그대로 눈밭이 됐습니다.

권민지 기자
"무밭이 온통 흰 눈으로 뒤덮여 있는데요. 기온까지 뚝 떨어지면서 냉해 피해가 우려되는 상황입니다"

제주 전역에 많은 눈이 쏟아진 가운데 특히 산지에는 80㎝ 넘는 눈이 내려 쌓였고, 한라산 탐방도 전면 통제됐습니다.

또 도로 곳곳이 빙판길로 변하면서 1100도로 등 일부 산간도로는 통행이 전면 제한됐습니다.

소방당국에는 눈길에 차량이 고립되거나 빙판길에 미끄러지는 등 피해 신고가 잇따라 접수됐습니다.

동장군의 기세도 매서웠습니다.

대부분의 지역에서 기온이 영하로 떨어지면서, 제주는 올겨울 들어 가장 추운 날씨를 보였습니다.

여기에 강한 바람까지 불면서 체감온도는 영하 9도 가까이 내려갔습니다.

기상청은 한파는 누그러들었지만 당분간 평년 기온보다 낮은 추위가 이어지겠다면서, 모레(12일)까지 산지에는 최대 20㎝, 해안 지역에도 5㎝의 눈이 더 내릴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JIBS 권민지입니다.

(영상취재 오일령)


JIBS 제주방송 권민지 (kmj@jibs.co.kr), 오일령 (reyong510@naver.com)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목록

최신 뉴스
  • ∙︎ 이언주 "토지공개념, 포기 안 하면 합당 못 해".. 조국 "어이 없어, 이해찬이 굽어 보신다"
  • ∙︎ 李 "표현의 자유도 한계 있어.. 짐승은 격리해야" 위안부 모욕 단체에 격노
  • ∙︎ 이해찬 장례 끝나자 합당 이슈 다시 수면 위.. 한준호 "숙의 없는 통합은 분열"
  • ∙︎ “속도 말고 신뢰”… 한준호의 제동, 합당 카드에 던진 근본 질문
  • ∙︎ 하태경 "이해찬, 민주화 거목이란 사회적 분위기 불편했다.. 다 우리 보수 탓"
  • ∙︎ 김종혁 "윤어게인은 그냥 극우.. 그들 교주 尹도 부인·무속에 사로잡힌 사람"
  • ∙︎ 조국혁신당 "가짜뉴스 척결한다더니.. 민주당, 우당에 최소한 격 갖춰라"
많이 본 뉴스
  • ∙ 갈수록 설 명절 차례도 사라진다..차례 안 지내는 집 64%로 역대 최고
  • ∙ '쯔양 협박' 구제역, 징역 2년 추가.. 재판부 "법 없는 것처럼 행동, 반성문도 자기합리화만"
  • ∙ '몸값 100배' 벌어들인 명마 닉스고, 제주서 혈통 이어간다
  • ∙ "하교 시간에 또"...조두순 징역 8개월
  • ∙ 왜 출산율이 올라가지?..'30대 후반 고소득 직장인 여성' 출산율 상승 이끌어
  • ∙ 세계 미각 전문가들 9년 연속 "최고 맛" 인정
  • ∙ 캠핑카에서 쉬다가 학원 특강..대치동 학원가에 캠핑카까지 등장
  • 회사 소개
  • JIBS방송편성규약
  • JIBS취재윤리강령
  • 개인정보처리방침
  • 시청자고충처리
  • 시청자위원회
  • 방송수신안내
  • 오시는길
  • 사이트맵
  • 우)63148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연삼로 95 (오라삼동)
  • 대표전화 : 064)740-7800 팩스 : 064)740-7859 문의 : webmaster@jibs.co.kr
  • CopyRight.2002 JIBS. ALL RIGHTS RESERVED